[미국 대선 TV토론] 해리스 “이제 트럼프 측근마저 그를 반대해”

입력 2024-09-11 10: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이 10일(현지시간)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국립헌법센터에서 열린 대선 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펜실베이니아(미국)/AFP연합뉴스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이 10일(현지시간)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국립헌법센터에서 열린 대선 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펜실베이니아(미국)/AFP연합뉴스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첫 번째 대선후보 TV 토론을 시작한 가운데 해리스 부통령이 트럼프에 등을 돌린 그의 과거 인사의 발언을 강조했다.

이날 해리스 부통령은 “부시 전 대통령과 존 매케인 일가 등 트럼프가 속한 공화당 핵심 정치인과 정치 명문가가 이제 트럼프 집권을 반대하고 있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라고 공격했다.

그는 “과거 트럼프 행정부 관료조차 이제 트럼프를 경계하고 있다”라며 “트럼프 행정부의 안보보좌관은 그를 ‘너무 위험하고, 대통령으로서 부적절한 사람’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집권 시절 그의 국방부 장관마저 ‘미국은 두 번 다시 트럼프의 집권을 겪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었다”고 말했다.

이는 최근 트럼프가 속한 공화당 주요 인사마저 트럼프를 등지고 있다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019,000
    • +3.17%
    • 이더리움
    • 3,607,000
    • +4.49%
    • 비트코인 캐시
    • 344,800
    • +0.03%
    • 리플
    • 1,955
    • +7.06%
    • 솔라나
    • 152,600
    • +4.59%
    • 에이다
    • 309
    • +4.04%
    • 트론
    • 463
    • -0.43%
    • 스텔라루멘
    • 268
    • +3.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30
    • +1.73%
    • 체인링크
    • 17,100
    • +4.72%
    • 샌드박스
    • 51.72
    • +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