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전기, 실적 모멘텀 둔화 불구 여전히 저평가-LIG證

입력 2009-07-08 08: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IG투자증권은 8일 일진전기에 대해 하반기 실적 모멘텀이 둔화되겠지만 여전히 저평가돼 있는 상태라고 분석했다.

김갑호 연구원은 “올해 매출액과 순이익은 8202억원과 700억원을 기록하며 창사이래 최대실적으로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그러나 전체이익의 60%가 상반기에 집중됨에 따라 하반기 실적 모멘텀이 둔화될 것”으로 분석했다.

이 때문에 일진전기의 주가는 연초에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300% 넘는 주가 상승률을 기록했다.

그러나 최근 약세를 기록하고 있다.

김 연구원은 “일진전기가 상반기에 550억원에 이르는 세전이익을 기록하고 있다”며 “하반기 실적 증가율 감소에도 올해 800억원에 이르는 세전이익을 기록할 것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현재 시가총액 3200억원은 매우 저평가돼 있는 것”이라고 풀이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AI 실적 폭발, 7000선도 가능"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6470선 돌파
  • 뿌연 노란 가루…송화가루가 몰려온다 [해시태그]
  • 신입 마지노선 초봉은 '3611만원'…희망 연봉과 '585만원' 차이 [데이터클립]
  • 혼다코리아, 韓서 자동차 판매 종료…모터사이클 사업 집중
  • 미국·이란, 호르무즈 충돌 속 줄다리기…트럼프, ‘24일 협상 가능성’ 시사
  • 상승 국면서 건설·조선·전선·방산 순환매…테마주는 과열 조정
  • 비싼 값 써내도 돈 못 넣으면 끝…PEF 시장, 블라인드 펀드 경력 재조명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61,000
    • -0.36%
    • 이더리움
    • 3,457,000
    • -2.37%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0.51%
    • 리플
    • 2,130
    • +0.09%
    • 솔라나
    • 127,400
    • -1.39%
    • 에이다
    • 369
    • -1.07%
    • 트론
    • 489
    • +0.41%
    • 스텔라루멘
    • 261
    • -1.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10
    • -2.13%
    • 체인링크
    • 13,820
    • -0.43%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