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 직무 중심 블라인드 채용 방식으로 하반기 신입직원 채용

입력 2024-09-05 08: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6일부터 20일까지 온라인으로 원서접수

▲ 2024년 하반기 신입직원 채용 포스터. (사진제공=중진공)
▲ 2024년 하반기 신입직원 채용 포스터. (사진제공=중진공)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6일부터 직무 중심 블라인드 채용 방식을 통해 2024년 하반기 신입직원 12명을 채용한다고 5일 밝혔다.

모집 분야별 채용 규모는 △행정 7명 △기술 5명이며, 행정 분야 채용인원 중 일부는 사회형평 채용을 위한 제한경쟁으로 보훈대상자 4명을 별도 선발할 예정이다.

세부 절차는 △서류 심사 △필기 시험(NCS 직업기초능력평가, 전공 객관식) △면접 전형(1차, 2차) 순으로 모든 전형을 거쳐 오는 12월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입사 지원은 6일부터 20일까지 중진공 채용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번 하반기 신입직원 채용은 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의 직무중심 블라인드 채용 방식으로 진행한다.

중진공은 나이·학력·출신 등의 제한이 없는 열린 채용과 보훈ㆍ장애인 등을 배려한 사회형평적 채용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구현하고, 지역인재 채용 확대로 정부의 지역균형성장 정책에 적극 부응할 계획이다.

강석진 중진공 이사장은 “중진공은 올해 상반기 신입직원 44명을 채용했으며, 하반기에도 신규 채용을 추진하는 등 연간 2회에 걸친 사회형평적 채용을 통해 신규 일자리 창출 노력과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며 “우수한 역량과 열정을 갖춘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작년 국가채무 1300조 돌파…국민 1인당 2520만 원 수준[종합]
  • "18억원도 가성비면 줄 선다"⋯분양시장 가른 키워드는 '실익'
  • 李대통령 "다주택 양도세 중과유예, 5월9일 신청까지 허용 검토"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외화자산ㆍ다주택' 논란⋯인사청문회 쟁점 될까
  • 한투가 농협은행 넘었다…머니무브가 바꾸는 금융권 위상[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上-①]
  • 매매·청약·경매까지 ‘15억 이하’ 쏠림 심해졌다
  • OPEC+, 5월부터 하루 평균 20만6000배럴 증산 결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64,000
    • +2.12%
    • 이더리움
    • 3,197,000
    • +3.13%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1.58%
    • 리플
    • 2,016
    • +1.77%
    • 솔라나
    • 122,500
    • +1.07%
    • 에이다
    • 385
    • +4.05%
    • 트론
    • 478
    • -1.24%
    • 스텔라루멘
    • 242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90
    • -0.92%
    • 체인링크
    • 13,420
    • +2.99%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