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중개형 ISA 절세응원 이벤트' 실시

입력 2024-09-04 16: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증권은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계좌 보유 고객 대상으로 최대 25만 원 상품권 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9월 말까지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Welcome 이벤트 △Start-up 이벤트 △Level-up 이벤트 △Boom-up 이벤트 총 4가지로 진행된다. 단, 타사 이전 금액은 2배로 인정된다.

Welcome 이벤트는 신규 고객 대상으로 기간 내 최초 중개형 ISA 계좌 개설 시 상품권 5000원, 개설 후 100만 원 이상 순입금 시 상품권 1만 원을 전원 지급한다. 단, 상품권 5000원권 혜택과 1만 원권 혜택은 중복해 지급되지 않는다.

Start-up 이벤트는 기존 고객 대상으로 8월 30일 기준 삼성증권 중개형 ISA 잔고 100원 이하 고객이 기간 내 중개형 ISA 계좌에 100만 원 이상~1000만 원 미만 순입금 시 상품권 1만 원을 전원 지급한다.

Level-up 이벤트는 기존,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기간 내 중개형 ISA 계좌에 순입금액 규모에 따라 1000만 원 이상 순입금액은 상품권 3만 원부터, 단계적으로 9000만 원 이상 순입금액은 상품권 25만 원까지 전원 지급한다.

Boom-up 이벤트는 기존, 신규 고객 대상으로 기간내 중개형 ISA 계좌에서 온라인으로 100만 원 이상 국내주식, ETF(N), 채권(RP 포함), 파생결합증권(ELS·ELB·DLS·DLB 등), 펀드를 매수하면 추첨을 통해 현금 30만 원(2명), 상품권 5만 원권(5명), 치킨 쿠폰(10명)에 지급한다.

ISA는 개인의 종합적 자산관리를 통한 재산형성 지원을 취지로 2016년에 도입된 절세계좌다. 한 계좌에서 다양한 금융상품을 담아 운용할 수 있고 일정 기간 경과 후 세제 혜택이 부여되는 장점이 있다. 연 2000만 원 및 5년간 누적 최대 1억 원 한도로 납입이 가능하다.

특히 주식 거래가 가능한 중개형 ISA 제도가 2021년 도입된 이후 ISA 시장 전체 잔고와 가입자 수가 급증하고 있다. 200만 원까지 비과세(일반형), 주식투자에서 손실이 발생하더라도 해외 펀드 등 간접상품에서 발생한 수익과 상계해 과표를 줄일 수 있는 손실상계 제도 등 여러 절세혜택이 있기 때문이다.

중개형 ISA 절세응원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삼성증권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앱 ‘엠팝(mPOP)’을 참고하면 된다.


대표이사
박종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5]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3.03]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설계부터 생산까지…‘올 차이나’ 공급망 구축 박차 [궤도 오른 中반도체 굴기 ①]
  • 신학기 소비도 양극화...“비싼 가방은 백화점서” vs “소모성 학용품은 다이소에서”(르포)[K자 소비 올라탄 유통가]
  • 미쉐린 3스타 ‘밍글스’ 2년 연속 영예…안성재의 ‘모수’, 2스타 귀환[현장]
  • WBC 첫 경기 17년만 승리…다음은 한일전
  •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살인자의 첫인상
  • '미스트롯4' 이소나, 최종 1위 '진' 됐다⋯'선' 허찬미ㆍ'미' 홍성윤
  • 바이오 IPO 다시 움직인다…신약·의료기기·디지털헬스 상장 러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10:3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36,000
    • -1.85%
    • 이더리움
    • 3,055,000
    • -1.1%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0.67%
    • 리플
    • 2,068
    • -0.29%
    • 솔라나
    • 130,600
    • -0.53%
    • 에이다
    • 396
    • -1%
    • 트론
    • 417
    • -0.24%
    • 스텔라루멘
    • 231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10
    • -3.82%
    • 체인링크
    • 13,570
    • +0.3%
    • 샌드박스
    • 124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