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0선 무너진 코스피 [포토]

입력 2024-09-04 16: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경기 침체 우려에 코스피 2600선이 무너졌다. 4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 대비 83.83포인트(3.15%) 내린 2580.80을 나타내고 있다. 코스피가 2600선 밑으로 거래를 마친 것은 지난달 9일(2588.43) 이후 약 한 달 만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미국 경기 침체 우려에 코스피 2600선이 무너졌다. 4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 대비 83.83포인트(3.15%) 내린 2580.80을 나타내고 있다. 코스피가 2600선 밑으로 거래를 마친 것은 지난달 9일(2588.43) 이후 약 한 달 만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미국 경기 침체 우려에 코스피 2600선이 무너졌다. 4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 대비 83.83포인트(3.15%) 내린 2580.80을 나타내고 있다. 코스피가 2600선 밑으로 거래를 마친 것은 지난달 9일(2588.43) 이후 약 한 달 만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미국 경기 침체 우려에 코스피 2600선이 무너졌다. 4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 대비 83.83포인트(3.15%) 내린 2580.80을 나타내고 있다. 코스피가 2600선 밑으로 거래를 마친 것은 지난달 9일(2588.43) 이후 약 한 달 만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미국 경기 침체 우려에 코스피 2600선이 무너졌다. 4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 대비 83.83포인트(3.15%) 내린 2580.80을 나타내고 있다. 코스피가 2600선 밑으로 거래를 마친 것은 지난달 9일(2588.43) 이후 약 한 달 만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미국 경기 침체 우려에 코스피 2600선이 무너졌다. 4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 대비 83.83포인트(3.15%) 내린 2580.80을 나타내고 있다. 코스피가 2600선 밑으로 거래를 마친 것은 지난달 9일(2588.43) 이후 약 한 달 만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미국 경기 침체 우려에 코스피 2600선이 무너졌다. 4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 대비 83.83포인트(3.15%) 내린 2580.80을 나타내고 있다. 코스피가 2600선 밑으로 거래를 마친 것은 지난달 9일(2588.43) 이후 약 한 달 만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임박…미국, 원유 공급 확대 총력전 [오일쇼크의 전조]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79,000
    • +0.17%
    • 이더리움
    • 2,919,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1.21%
    • 리플
    • 2,023
    • +0.3%
    • 솔라나
    • 123,900
    • -0.72%
    • 에이다
    • 379
    • -0.52%
    • 트론
    • 424
    • +1.19%
    • 스텔라루멘
    • 225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30
    • -2.12%
    • 체인링크
    • 12,920
    • -0.23%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