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인터내셔널 프로암 클래식 개최

입력 2009-07-07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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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9일부터 우량회원 및 신규회원 우선권 부여

현대카드는 ‘현대카드 다이너스’ 회원들을 초청, ‘다이너스 클럽 인터내셔널 프로암 클래식’ 골프대회 한국 예선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9월 29일 경기도 여주의 캐슬파인 골프클럽에서 총 120명(30팀)이 참가해 18홀 샷건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국 예선대회 우승자 3명에게는 11월 15일부터 19일까지 4박 5일간 남아프리카 공화국 조지(George) ‘팬코트(Fancourt)’에서 열리는 본선대회 참가자격이 주어진다.

본선대회 참가비 및 항공료, 호텔 숙박료, 라운딩비 등 모든 비용은 현대카드와 다이너스 본사가 부담한다.

올해로 18회째를 맞는 본선대회에는 30여개국 예선 우승자들이 참가하며, 3명의 아마추어 참가자와 1명의 프로골퍼가 한 조가 되어 연습 라운딩과 실전 라운딩을 진행한다.

골프대회가 끝난 뒤에는 참가자들을 위한 칵테일 파티와 갈라 디너 등도 열릴 예정이다.

참가비는 1인당 10만 원으로 라운딩, 캐디, 식사 및 음료 등 30만원 상당의 부대 비용은 현대카드가 전액 지원한다. 참가신청은 다음달 31일까지 다이너스 회원전용 고객센터나 현대카드 홈페이지에서 하면된다.

현대카드 다이너스의 우량회원과 7, 8월 신규회원에게 우선권이 주어지며 대회 참가자는 9월 7일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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