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전자 "전기 그릴팬, 1~8월 누적 판매량 전년 比 80% 성장"

입력 2024-09-03 10: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일 ‘와이드 전기 그릴’. (사진제공=신일전자)
▲신일 ‘와이드 전기 그릴’. (사진제공=신일전자)

신일전자는 올해 추석을 앞두고 스테디셀러 제품인 ‘전기 그릴팬’의 1월부터 8월까지 판매량이 지난해보다 80% 성장했다고 3일 밝혔다.

신일의 전기 그릴팬은 다양한 조리 기능으로 명절 시즌마다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와이드 전기 그릴’의 경우 집에서 많은 양의 음식을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어 가족들이 함께 모이는 명절 상차림 준비에 최적화된 명절 필수템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그릴은 66cm의 특대형 사이즈로, 부침이나 볶음 요리 등 대량의 음식을 한 번에 조리하기에 적합하다. 여기에 논스틱 코팅 기술을 적용해 조리 시 음식물이 들러붙지 않아 세척이 간편하다.

이 제품은 사용자 편의를 고려해 안전하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로터리 방식의 온도 조절 장치는 30℃에서 250℃까지 5단계 온도 설정이 가능하다. 내열 강화유리 투시창을 통해 조리 중인 음식을 쉽게 확인할 수 있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기름기가 많은 음식을 조리할 때 특히 유용하며, 한쪽에 설계된 기름 유도부와 높낮이 조절대를 사용해 기름을 손쉽게 제거하고 배출할 수 있다.

신일전자 관계자는 “전기 그릴팬의 누적 판매량이 80% 성장을 기록하며 명절 주방가전의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며 “이번 추석에도 가족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나누며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96,000
    • +1.64%
    • 이더리움
    • 2,709,000
    • +4.8%
    • 비트코인 캐시
    • 340,900
    • +8.95%
    • 리플
    • 1,874
    • +6.48%
    • 솔라나
    • 111,400
    • +5.79%
    • 에이다
    • 269
    • +2.67%
    • 트론
    • 479
    • -0.42%
    • 스텔라루멘
    • 326
    • +16.0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160
    • +3.85%
    • 체인링크
    • 12,510
    • +2.96%
    • 샌드박스
    • 81.27
    • +1.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