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텔레콤, ‘특화망 기술 산업전’서 5G 특화망 솔루션 소개

입력 2024-09-02 10: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종텔레콤은 ‘제1회 특화망 기술 산업전(Private Network Tech Fair 2024)’에 참가한다고 2일 밝혔다. 사진은 세종텔레콤 부스 시연 이미지다. (사진제공=세종텔레콤)
▲세종텔레콤은 ‘제1회 특화망 기술 산업전(Private Network Tech Fair 2024)’에 참가한다고 2일 밝혔다. 사진은 세종텔레콤 부스 시연 이미지다. (사진제공=세종텔레콤)

세종텔레콤은 ‘제1회 특화망 기술 산업전(Private Network Tech Fair 2024)’에 참가한다고 2일 밝혔다. 특화망 기술 산업전은 4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올해 첫 개막인 특화망 기술 산업전은 5세대(5세대) 특화망 산업의 저변 확대 및 활성화를 위해 개최된다. 제조부터 물류, 의료, 금융, 보안, 안전, 농업 등 다양한 산업의 디지털 전환에 필수적인 5G 특화망(이음 5G)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들이 참가해 최신 동향과 연구 사례, 기술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화망 관련 전시로는 국내에서 유일하며, 약 450개 전시 부스, 1만 명 규모로 개최된다.

세종텔레콤은 이번 전시회에서 조선해양, 건설, 제조산업 등 성공적으로 구축해온 5G 특화망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소개한다. 5G 특화망 장비, 스마트 안전 솔루션에 관한 세종텔레콤만의 차별화된 5G 특화망 기술력도 선보일 계획이다. 다양한 혁신 융합사업을 함께할 기업 간 거래(B2B) 파트너사도 모집한다.

이밖에 ‘5G 특화망 서비스 및 경량형 5G 올인원 시스템 도입 의향’에 관한 설문조사 이벤트도 진행한다.

최근 세종텔레콤은 코오롱글로벌, 휴랜과 국내 건설 현장 최초로 도입되는 코어 공유형 5G 특화망 모델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현장 맞춤형 네트워크 설계 및 5G 특화망 기반 AI 스마트 안전 관리 플랫폼을 제공해 업무 공정 효율성과 안전성 제고 등 건설 현장의 디지털 전환(DX)을 진행할 예정이다.

HD현대중공업, HD현대미포에 5G 특화망 기반 스마트 통신 플랫폼을 구축해 스마트야드 전환을 지원하고 경기도 안산 반월·시화산단 내 5G 특화망 기반 안전관리 플랫폼을 성공적으로 구축한 바 있다.

이광모 모바일사업본부장은 “5G 특화망은 속도 및 통신 용량의 한계로 불가능했던 업무를 혁신하며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생산 효율화, 작업 안정화를 뒷받침하고 있다”며, “5G 특화망 분야의 성공적인 고객 경험을 만들어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참가사들과 인사이트를 나누고, 중장기적 파트너십을 맺길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238,000
    • +0.52%
    • 이더리움
    • 3,412,000
    • +1.43%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23%
    • 리플
    • 2,097
    • +2.64%
    • 솔라나
    • 137,600
    • +5.76%
    • 에이다
    • 405
    • +4.92%
    • 트론
    • 521
    • +1.17%
    • 스텔라루멘
    • 244
    • +4.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00
    • +1.39%
    • 체인링크
    • 15,440
    • +5.97%
    • 샌드박스
    • 121
    • +6.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