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오상욱, 파리올림픽 금메달의 의미…“마지막 조각, LA도 도전”

입력 2024-08-31 00: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상욱. (출처=MBC '나 혼자 산다' 캡처)
▲오상욱. (출처=MBC '나 혼자 산다' 캡처)

펜싱 선수 오상욱이 파리올림픽을 치른 심경을 전했다.

3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3년 만에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금의환향한 오상욱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오상욱은 “파리올림픽은 마지막 조각 같은 느낌”이라며 “그냥 그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고 싶었는데 따니까 엄청 의미가 많았다. 이걸 따서 그랜드 슬램이 됐고 최초의 2관왕이 됐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끝난 지 얼마 안 됐는데 미래를 생각한 건 저에게 너무 벅차다”라며 “지금처럼 운동하고 시합하고 맛있는 거 먹고 보고 싶은 사람 보고, 하고 싶은 것 하면서 살고 싶다”라고 전했다.

또한 “단체전 3연패를 했고 LA올림픽에서 단체 4연패, 개인 2연패를 하고 싶다. 금메달 따고 다시 오겠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예탁금 규제 첫날…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대금 4분의 1로
  • 햄토리ㆍ밤으깡 난리더니⋯요즘 유행, '로블록스'에 다 있다 [솔드아웃]
  • 태풍 '돌핀' 경로 어디로…제주 향한 '이 태풍'과 닮았다? [이슈크래커]
  • 49억에 산 주식이 하루 만에 13억 ‘껑충’⋯SK하이닉스 상한가에 웃은 최태원
  • 한달새 주담대 3조원↑⋯가계대출 증가세 견인
  • 강원, 여름 휴가철 교통사고 증가율 전국 1위 [데이터클립]
  • 한화오션, KDDX 본계약…전전기·스마트함정 기술 집약 [종합]
  • 삼전닉스 20% 솟구쳤다⋯코스피, 장 초반 14% 폭등해 6300선 위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7.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78,000
    • -0.66%
    • 이더리움
    • 2,695,000
    • -1.28%
    • 비트코인 캐시
    • 295,600
    • -1.34%
    • 리플
    • 1,532
    • -0.2%
    • 솔라나
    • 104,900
    • -0.38%
    • 에이다
    • 243
    • +3.85%
    • 트론
    • 467
    • +0.21%
    • 스텔라루멘
    • 243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10
    • +1.69%
    • 체인링크
    • 11,800
    • -0.84%
    • 샌드박스
    • 59.84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