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농협, 에버랜드 임직원과 함께하는 ‘쌀 소비촉진 캠페인’ 가져

입력 2024-08-29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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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래 경기본부장,“다양한 쌀 소비촉진 행사에 붐을 일으켜 쌀 소비가 늘어날 수 있도록 최선”

▲농협경제지주 경기본부는 29일 용인 에버랜드 리조트사업부에서 에버랜드 임직원을 대상으로 ‘쌀소비촉진’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경기농협)
▲농협경제지주 경기본부는 29일 용인 에버랜드 리조트사업부에서 에버랜드 임직원을 대상으로 ‘쌀소비촉진’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경기농협)
농협경제지주 경기본부는 29일 용인 에버랜드리조트 사업부에서 에버랜드 임직원을 대상으로 ‘쌀 소비촉진’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양곤 에버랜드 상무, 최동천 에버랜드 그룹장, 김순곤 포곡농협 조합장, 박종복 용인시지부장 등이 참석했다.

농협이 전사적으로 추진하고 있는‘범국민 쌀 소비촉진운동’의 일환으로 이른 아침 출근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쌀 500g을 나눠주며 아침밥 먹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강조했다.

▲농협경제지주 경기본부는 29일 용인 에버랜드 리조트사업부에서 에버랜드 임직원을 대상으로 ‘쌀소비촉진’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경기농협)
▲농협경제지주 경기본부는 29일 용인 에버랜드 리조트사업부에서 에버랜드 임직원을 대상으로 ‘쌀소비촉진’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경기농협)
또 에버랜드에서는 쌀 소비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농촌을 위해 사회공헌활동 참여로 소외된 이웃에 경기미(용인쌀)을 전달하기로 했다.

박옥래 경기본부장은 “동참해주신 에버랜드 임직원 여러분의 배려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앞으로 경기쌀의 우수 품질을 널리 알리고 다양한 쌀 소비촉진 행사에 붐을 일으켜 쌀 소비가 늘어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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