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수시] 한국외대, 2086명 선발... “대학·계열 및 자유전공학부 모집 총 835명 선발”

입력 2024-08-30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외대 서울캠퍼스
▲한국외대 서울캠퍼스

한국외국어대학교는 2025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총 2086명을 선발한다.

전형별로 학교장추천전형 375명, 학생부종합전형의 면접형·SW인재·서류형에서 각각 488명·34명·525명, 기회균형전형 191명, 논술전형 473명이다.

올해 대학·계열 및 자유전공학부 모집은 총 835명을 선발한다. 유형1에서 신설된 자율전공학부(서울)가 100명, 지난해 116명을 뽑았던 자율전공학부(글로벌)가 224명으로 선발 인원을 늘려 총 324명을 선발한다. 유형2에서는 511명을 대학·계열별 모집한다.

▲정석오 한국외대 입학처장
▲정석오 한국외대 입학처장

올해 학생부종합전형(SW인재)은 지난해와 달리 면접 없이 서류평가 100%만으로 뽑는다. 이로써 한국외대 학생부종합전형에서 2단계 면접평가를 실시하는 전형은 학생부종합전형(면접형)이 유일하다.

학생부종합전형 면접형과 SW인재는 서류에서 진로역량 50%, 학업역량 30%, 공동체역량 20%를 평가하지만, 학생부종합전형(서류형)과 기회균형전형은 학업역량 50%, 진로역량 30%, 공동체역량 20%의 비중으로 평가한다. 학생부종합전형(면접형)에서만 실시하는 2단계 면접평가는 제출서류 기반의 인적성 면접으로 학업역량 40%, 진로역량 40%, 공동체역량 20%를 반영한다.

논술전형은 전형방법이 논술고사 100%로 변경됐다.

수시모집 원서접수 기간은 9월 10일부터 13일 오후 5시까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바비큐 할인에 한정판 디저트까지…유통가 ‘봄 소비’ 공략 본격화
  • “중국에서 배워야 한다”…현대차, 아이오닉 앞세워 전기차 반격 [베이징 모터쇼]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48,000
    • +0.21%
    • 이더리움
    • 3,453,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0.66%
    • 리플
    • 2,120
    • -0.7%
    • 솔라나
    • 128,400
    • +0.08%
    • 에이다
    • 372
    • -0.53%
    • 트론
    • 483
    • +0.63%
    • 스텔라루멘
    • 252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0.13%
    • 체인링크
    • 13,910
    • -0.71%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