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락주 짚어보기] 예스24, 피프티피프티 소니뮤직 계약 체결에 上

입력 2024-08-22 16: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한국거래소)
(자료=한국거래소)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미래아이앤지, 세기상사 등 두 종목이었다.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이날 미래아이앤지는 전 거래일보다 30.00% 오른 1378원에 거래를 마쳤다. 세기상사는 29.84% 상승한 7440원에 마감했다. 두 종목 모두 특별한 호재성 공시나 이슈는 없었다.

(자료=한국거래소)
(자료=한국거래소)

같은 날 코스닥 시장에서는 예스24 한 종목이 가격제한폭 상단에 도달했다. 예스24는 전 거래일 대비 29.98% 오른 5870원을 기록했다.

가수 피프티피프티의 글로벌 유통 계약 소식에 강세를 띤 것으로 풀이된다. 피프티 피프티의 소속사 어트랙트는 이날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예스24는 지난해 5월 전환사채(CB) 인수 방식으로 어트랙트에 투자한 바 있다.

(자료=한국거래소)
(자료=한국거래소)

코스닥 시장에서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DH오토웨어, 이오플로우, 퀀텀온 등 세 종목이다.

DH오토웨어는 전 거래일보다 30.00% 하락한 238원이었다. 207억 원 규모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하며 약세를 나타낸 것으로 보인다.

DH오토웨어는 시설 및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207억 원 규모의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발행되는 신주는 1800만 주로, 신주 발행 예정가는 주당 1152원이다. 1주당 신주배정주식수는 0.58477209주다.

이오플로우와 퀀텀온은 각각 29.94%, 29.95% 내린 8730원, 718원을 기록했다.

이오플로우는 시설자금, 운영자금, 채무상환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823억 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유상증자로 발행되는 신주는 총 910만 주고, 예정 발행가는 9040원이다. 1주당 신주배정주식 수는 0.29899139주다.


  • 대표이사
    김석환, 최세라 (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1] 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김진우, 지태수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7] 대표이사변경
    [2026.02.27] 임시주주총회결과

  • 대표이사
    김재진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3] 임시주주총회결과
    [2026.03.11] 증권발행결과(자율공시) (제3자배정 유상증자)

  • 대표이사
    조영준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9] [기재정정]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3.09]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김학수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1.2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대표이사
    서영효
    이사구성
    이사 13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5.11.17] [기재정정]기타시장안내 (분기보고서 미제출 관련 상장폐지 절차 미진행)
    [2025.11.14] 기타시장안내 (분기보고서 미제출 관련 상장폐지 절차 미진행)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60,000
    • +0.43%
    • 이더리움
    • 3,088,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0.81%
    • 리플
    • 2,073
    • +0.53%
    • 솔라나
    • 129,600
    • -0.46%
    • 에이다
    • 387
    • -0.77%
    • 트론
    • 439
    • +1.62%
    • 스텔라루멘
    • 246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20
    • +5.21%
    • 체인링크
    • 13,500
    • +0.9%
    • 샌드박스
    • 122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