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중공업, 부산대와 전력설비 디지털 솔루션 개발 산학 협력 체결

입력 2024-08-22 11: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데이터 분석ㆍ모의실험 역량 기술 더해 사업 고도화

▲(왼쪽부터) 권기영 효성중공업 전무와 강정은 부산대 산학협력단장이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효성중공업)
▲(왼쪽부터) 권기영 효성중공업 전무와 강정은 부산대 산학협력단장이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효성중공업)

효성중공업이 전력설비 디지털 솔루션 개발을 위해 산학 협력에 나선다.

효성중공업은 21일 부산대학교와 ‘빅데이터 분석 및 AI 알고리즘을 활용한 전력설비 자산관리 및 예방 진단 사업 고도화를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부산대 대학본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권기영 효성중공업 전무, 강정은 부산대 산학협력단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효성중공업이 보유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자산관리 및 예방 진단 분야에 부산대의 데이터 분석ㆍ모의실험 역량 기술을 더해 사업 고도화를 추진한다.

이번 산학 공동연구로 전력설비의 디지털 진단ㆍ분석 솔루션에 대한 신뢰도는 높아지고 핵심 코어(Core)기술의 지속적인 협력체계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또한, 국내외 예방진단 및 자산관리 솔루션 사업의 활성화와 우수 인재 양성의 우수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권 전무는 “국내 최초의 사업모델을 구축한 효성중공업의 전력설비 진단ㆍ분석 솔루션인 아모르(ARMOUR)는 AI 기술의 고도화를 통해 디지털전환(DX) 분야까지 지속해서 확장할 수 있는 산학 협력 생태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국내 전력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효성중공업은 2016년 국내 최초로 154킬로볼트(㎸)급 자산관리시스템 알고리즘을 개발해 지속해서 국내외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대표이사
우태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08]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4.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합의 이행 때까지 모든 병력 주둔...불이행 시 사격”
  • 미·이란 휴전에 코스피 공포지수 완화…변동성 장세 끝날까
  • 휴전 합의 첫날부터 ‘삐걱’…레바논 대공습에 호르무즈 재개방 불투명
  • 李대통령, "기업 非업무용 부동산 부담 강화 검토" 지시
  • 차은우, 탈세 논란에 결국 '백기'⋯여론 회복도 시간 문제? [이슈크래커]
  • 가전 구독 피해 '급증'…피해 품목 '정수기' 최다 [데이터클립]
  • 이상기후 버텼더니...패션업계, 고환율·나프타 불안에 ‘원가 압박’ 비상
  • 서울 아파트값 재둔화⋯성동 상승 전환·강남 3구 하락 지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74,000
    • +0.2%
    • 이더리움
    • 3,269,000
    • -1.03%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0.61%
    • 리플
    • 2,003
    • -0.69%
    • 솔라나
    • 124,400
    • +0.08%
    • 에이다
    • 377
    • -0.26%
    • 트론
    • 472
    • +0.21%
    • 스텔라루멘
    • 230
    • -2.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00
    • -5.84%
    • 체인링크
    • 13,280
    • -1.12%
    • 샌드박스
    • 115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