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公, '편리하고 안전한 농어촌 만들기' 전개

입력 2024-08-20 15: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편리하고 안전한 농어촌 만들기' 활동 행사 모습. (사진제공=한국농어촌공사)
▲'편리하고 안전한 농어촌 만들기' 활동 행사 모습. (사진제공=한국농어촌공사)

한국농어촌공사는 20일 '편리하고 안전한 농어촌 만들기'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올해 농어촌공사와 1사1촌 결연을 맺은 나주시 승학마을에서 진행된 이번 활동은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노년층의 디지털 소외 문제를 해소하고 보이스피싱 등 사이버 범죄예방으로 농어촌 지역 노인들의 복지 인프라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농어촌공사는 나주경찰서, KT, NH농협은행과 함께 키오스크, 테이블오더 등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디지털 기기를 어르신들이 직접 체험하고 사용법을 익히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한 안전한 농어촌 환경 조성을 위해 교통사고 예방 및 보이스피싱 피해방지 교육을 했으며 농기계와 노인 전동차에 부착할 수 있는 태양광 경고등도 제공했다.

서선희 농어촌공사 총무인사처장은 "어르신들이 디지털 환경에서 불편함을 겪지 않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농어촌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의견을 수렴해 교육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93,000
    • -0.03%
    • 이더리움
    • 3,117,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48,500
    • -3.43%
    • 리플
    • 1,974
    • -1%
    • 솔라나
    • 120,700
    • -1.55%
    • 에이다
    • 370
    • -1.07%
    • 트론
    • 485
    • +0.83%
    • 스텔라루멘
    • 240
    • -2.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80
    • +0%
    • 체인링크
    • 13,070
    • -0.98%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