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아이, 165억 규모 배임횡령 발생 '거래정지'

입력 2009-07-03 08: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스티아이는 지난 4월 회사 최대주주가 변경되는 과정에서 165억원 규모 사기, 횡령 혐의가 발생했다고 3일 밝혔다.

회사측은 "상기 사건에 대해 지난 7월 2일자로 강대성, 김준혁, 허득, 장기용, 이경택에 대해 사기혐의로 관할수사기관에 고소했다"고 전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48.52%에 해당하는 규모다.

한편,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이날 투자자 보호를 위해 배임횡령을 공시한 시점부터 상장폐지 실질심사 대상여부에 대한 결정일까지 거래를 정지시킨다고 공시했다.


대표이사
서인수, 이우석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5]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5]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코스피, 오후도 8%대 강세 지속⋯코스닥, 13%대 상승 1100선 돌파
  • 강서~강남 이동시간 40분으로 줄인다…서울시, 7.3조 투입해 서남권 대개조 [종합]
  • 李대통령, 중동 위기 고조에 "주식·환율 적극 대응…100조 안정프로그램 신속 집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92,000
    • +5.67%
    • 이더리움
    • 3,099,000
    • +7.16%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3.64%
    • 리플
    • 2,078
    • +4.37%
    • 솔라나
    • 132,800
    • +5.82%
    • 에이다
    • 400
    • +4.44%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32
    • +4.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60
    • +2.7%
    • 체인링크
    • 13,530
    • +5.37%
    • 샌드박스
    • 126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