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증시] 中 3060선까지 상승·日 이틀째 조정

입력 2009-07-02 16: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 증시가 이틀째 급등세를 이어가 3060선까지 상승한 반면 일본 증시는 이날도 1만선을 눈 앞에 두고 차익매물에 밀려 이틀 연속 조정을 받았다.

2일 중국의 상해종합지수는 3060.25로 전일보다 1.73%(52.10p) 급등했다. 상해B지수와 심천B지수도 각각 0.73%(1.42p), 0.98%(4.94p) 오른 195.37, 508.94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중국 증시는 에너지 및 원자재 수요 증가 기대로 3분기 경제 회복에 대한 낙관론이 커지면서 투자심리가 크게 살아나 3000선 돌파에 대한 부담에도 불구하고 급등세를 이어갔다.

반면 일본의 니케이225지수는 9876.15로 전일보다 0.64%(63.78p) 하락해 이틀째 조정을 받았다.

미국 증시의 상승 소식에 오름세로 출발한 일본 증시는 장중 9994선까지 오르면서 1만선 돌파를 재차 시도했으나 또 다시 차익매물에 밀려 하락 반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15,000
    • -1.67%
    • 이더리움
    • 2,948,000
    • -2.25%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0.15%
    • 리플
    • 2,015
    • -1.32%
    • 솔라나
    • 125,000
    • -1.88%
    • 에이다
    • 378
    • -1.05%
    • 트론
    • 421
    • +0.72%
    • 스텔라루멘
    • 23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50
    • +13.74%
    • 체인링크
    • 13,020
    • -2.33%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