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 열혈강호 게임으로 누적매출 1844억 기록

입력 2009-07-02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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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의 대표작 '열혈강호 온라인'이 전세계 8개국에서 1억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매년 지속적인 매출 신장을 이뤄나가고 있다.

엠게임은 2일 지난 2004년 11월 서비스 이후 현재까지 '열혈강호온라인’으로 발생한 전세계 현지 총 누적매출은 1844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중 해외 국가에서 발생한 현지 누적 매출이 1477억원으로 총 누적매출의 80%를 차지하고 있어 명실상부 글로벌 게임으로써의 강력한 입지를 보여주고 있다.

또, ‘열혈강호온라인’으로 발생한 엠게임의 총 누적 매출은 811억원으로 매년 엠게임 매출 성장의 가장 큰 원동력이 되고 있다.

엠게임 관계자는 “기존 서비스 국가 외에 최근 말레이시아, 싱가포르에 추가로 수출되는 등 매년 서비스 지역이 계속 확대 됨에 따라 열혈강호온라인의 매출 성장은 지속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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