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전략] 채권시장 강세 예상…시장 금리 인하폭 기대치 확대

입력 2024-08-05 08: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5일 전문가들은 채권시장이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이날 교보증권에 따르면 전일 미국 채권시장은 강세였다. 미국 고용지표가 큰 폭으로 둔화하는 흐름을 보이면서 9월 50bp 인하에 대한 시장의 기대가 확대하며 금리는 하락했다.

전날 국내 채권시장은 강세였다. 한국 7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월 대비 상승했으나 미국 채권시장이 강세를 보이고, 외국인 매수세도 지속하면서 금리는 하락했다. 외국인은 10년 국채선물을 2592계약 순매수했다.

전날 크레딧 채권시장은 보합세였다. 크레딧 이슈로는 금융감독원이 집계한 티메프 정산금액이 2745억 원으로 확대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5일 채권시장은 강세가 전망된다.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에서 물가지표와 함께 고용지표 중요성이 강조된 가운데, 고용지표가 큰 폭으로 둔화하면서 시장의 금리 인하폭에 대한 기대치가 확대되고 있다. 국내 시장금리도 이를 반영하면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전 기대감에 코스피 8% 급등하며 5400대 회복…상승폭 역대 2위
  • 다주택 대출 막히면 전세도 흔들린다…세입자 불안 가중 ‘우려’
  • 고유가 피해지원금 기준은? 역대 민생지원금 살펴보니… [이슈크래커]
  • 3월 수출 사상 첫 800억불 돌파⋯반도체 역대 최대 328억불 '견인'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79,000
    • +1.89%
    • 이더리움
    • 3,222,000
    • +2.68%
    • 비트코인 캐시
    • 696,000
    • -2.93%
    • 리플
    • 2,046
    • +1.69%
    • 솔라나
    • 126,200
    • +1.53%
    • 에이다
    • 376
    • +3.01%
    • 트론
    • 475
    • +0.21%
    • 스텔라루멘
    • 261
    • +3.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40
    • +2.71%
    • 체인링크
    • 13,580
    • +2.88%
    • 샌드박스
    • 117
    • +5.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