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양궁 전원 개인전 8강행 [파리올림픽]

입력 2024-08-03 18: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레쟁발리드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양궁 여자 개인전 독일의 샤를리네 슈바르츠와의 32강 경기에서 전훈영이 과녁을 조준하고 있다. (출처=연합뉴스)
▲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레쟁발리드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양궁 여자 개인전 독일의 샤를리네 슈바르츠와의 32강 경기에서 전훈영이 과녁을 조준하고 있다. (출처=연합뉴스)

양궁 여자 국가대표 선수 3명이 전원 2024 파리 올림픽 개인전 8강에 진출에 성공했다.

임시현은 3일 프랑스 파리의 앵발리드에서 열린 대회 여자 개인전 16강전에서 영국의 메건 해버스에게 7-1로 승리했다.

앞서 경기에서 전훈영은 대만의 레이젠잉에게 6-4로 승리했다. 16강전에 나선 남수현도 루마니아의 마달리나 아마이스트라이에를 6-2로 이겼다

8강전에서 임시현은 멕시코의 알레한드라 발렌시아와 대결한다. 전훈영은 터키의 엘리프 고키르, 남수현은 인도의 디피카 쿠마리와 상대할 예정이다.

임시현과 전훈영은 준결승까지 오를 경우 맞대결할 전망이다.

한국 양궁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지금까지 나온 양궁 금메달 3개를 모두 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취업자 수 두 달 연속 20만명대 증가...청년층 '고용 한파' 계속 [종합]
  • 단독 '심판이 기업'으로...‘신속시범사업’에 깃든 전관예우 그림자 [K-방산, 그들만의 리그 上]
  • 종전 기대감, 방산서 재건·성장株로 재편 [종전 후 새 주도주 찾는 증시①]
  • 차로 가득한 영동대로, 광장 품은 지하도시로…강남 동남권 재편의 핵심축 뜬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⑬]
  • 증권사 신탁 늘고 부동산신탁 주춤…작년 신탁 수탁고 1516조
  • 뉴욕증시, 미국·이란 2차 협상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96%↑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사람 보험보다 비싸다”…3040 보호자 울리는 ‘월 10만 원’의 벽 [펫보험의 역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11:4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05,000
    • -0.02%
    • 이더리움
    • 3,441,000
    • -1.94%
    • 비트코인 캐시
    • 645,000
    • -0.15%
    • 리플
    • 2,010
    • -0.69%
    • 솔라나
    • 123,400
    • -3.14%
    • 에이다
    • 355
    • -2.2%
    • 트론
    • 479
    • +0.63%
    • 스텔라루멘
    • 23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40
    • +0.31%
    • 체인링크
    • 13,390
    • -2.05%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