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갤러리, 브랜드 체험 공간으로 탈바꿈…'래미안 그린집' 전시 선봬

입력 2024-08-02 0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관람객이 래미안갤러리 전시 공간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삼성물산)
▲관람객이 래미안갤러리 전시 공간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삼성물산)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서울 송파구 래미안갤러리에서 올해 두 번째 시즌 전시와 함께 고객 경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래미안갤러리는 올해 'My RAEMIAN Experience'를 개념으로 시즌 전시를 운영 중이다. 최근 두 번째 시즌 전시인 래미안 그린집(RAEMIAN GREEN.ZIP)을 선보였다. 전시와 더불어 업사이클링 굿즈와 대형 미디어아트·건축스쿨 등 브랜드 철학과 가치를 반영한 고객 경험 프로그램을 동시에 공개한다. 이번 전시는 오는 10월 20일까지 진행된다.

시즌 전시 'RAEMIAN GREEN.ZIP'은 깨끗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소통을 독려하는 체험형 전시로, 일러스트 작가와 협업해 공간을 구현했다. 래미안이 그리는 녹색(GREEN) 세상 주제의 전시를 곳곳에서 볼 수 있다.

신규 굿즈를 통해서도 브랜드가 추구하는 주거문화를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래미안갤러리는 건설 현장 폐자재인 갱폼 안전망을 재활용한 업사이클링 아이템 3종과, 안전·친환경·뷰티·헬스 등 일상생활에 밀접한 키트 4종의 래미안갤러리 굿즈 등을 개발해 방문 고객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올해 래미안갤러리는 시즌 전시 외에도 상설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중앙 전시홀에서는 브랜드 철학과 가치를 표현한 미디어아트를 상영한다. 미디어아트의 제목은 'EXPANSION'으로 래미안에서 삶의 경험 확장, 공간의 확장, 고객과 소통의 확장을 표현하는 영상이다. 또 원베일리·첼리투스·부르즈칼리파 등 삼성물산의 랜드마크 건축물을 고객들이 직접 컬러링해보고 영상에 구현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마이 래미안 시티' 또한 운영하고 있다.

연간 학기제로 운영 중인 래미안 건축스쿨의 여름학기도 진행한다. 래미안 건축스쿨은 청소년들을 위한 무료 건축 교육 프로그램이다.

유혜인 래미안갤러리 소장은 "래미안갤러리의 올해 목표는 My Raemian Experience, 래미안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 제공"이라며 "브랜드 체험관으로서 방문 고객이 래미안을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시, 체험, 강의와 같은 콘텐츠들을 더욱 확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오세철, 정해린, 이재언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2]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3.1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14: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69,000
    • +2.57%
    • 이더리움
    • 3,084,000
    • +3.8%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2.41%
    • 리플
    • 2,064
    • +2.69%
    • 솔라나
    • 130,400
    • +4.57%
    • 에이다
    • 398
    • +4.74%
    • 트론
    • 424
    • +0%
    • 스텔라루멘
    • 238
    • +3.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60
    • +1.02%
    • 체인링크
    • 13,520
    • +4.08%
    • 샌드박스
    • 123
    • +4.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