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키움증권 회원 제재금 5천만원 감액

입력 2009-07-01 15: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거래소는 과도한 분할호가로 3억원의 회원제재금을 부과받은 키움증권에 대해 5000만원을 감액했다고 밝혔다.

앞서 거래소는 지난달 2일 공정거래질서를 저해하는 분할호가를 과도하게 제출한 키움증권에 대해 회원제재금 3억원과 선물옵션 관련부서 직원 9명에 대해 감봉 또는 견책에 상당하는 징계를 요구했다.

'분할호가'란 동일 가격의 호가를 일정 시간에 분할 제출해 수량배분 또는 시세 등에 부당한 영향을 미치거나 미칠 우려가 있는 행위로 키움증권은 코스피200옵션의 최종 거래일 등에 옵션 Deep-OTM(깊은 외가격) 종목을 중심으로 매도물량을 늘릴 목적으로 회원 상품(자기매매) 계좌를 통해 총 18만2000회에 걸쳐 과다한 분할호가를 제출한 것으로 조사됐다.


대표이사
엄주성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9] 투자설명서(일괄신고)
[2026.03.09] 일괄신고추가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즉각 교섭 테이블 나오라" 노봉법 첫날부터 투쟁 예고
  • HBM 양산 승부수…SK하닉, 반도체 '쩐의 전쟁' 승부수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20,000
    • +2.83%
    • 이더리움
    • 2,990,000
    • +1.8%
    • 비트코인 캐시
    • 652,000
    • -1.44%
    • 리플
    • 2,022
    • +1.56%
    • 솔라나
    • 126,400
    • +2.85%
    • 에이다
    • 380
    • +0.53%
    • 트론
    • 419
    • -1.64%
    • 스텔라루멘
    • 228
    • +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60
    • -1.02%
    • 체인링크
    • 13,200
    • +2.17%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