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방통위원장 임명…방통위 2인 체제 재시동

입력 2024-07-31 09: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이 31일 오전 정부과천청사 방통위 청사로 들어서고 있다. (사진제공=연합)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이 31일 오전 정부과천청사 방통위 청사로 들어서고 있다. (사진제공=연합)
방송통신위원회 이진숙 위원장과 김태규 상임위원이 31일 임명됐다.

이 위원장과 김 상임위원은 윤석열 대통령의 임명이 있은 직후 임명장 수여와 현충원 참배를 생략하고 바로 정부과천청사 방통위 집무실로 출근했다. 취임식은 오전 11시로 예정됐다.

이 위원장은 향후 공영방송 이사 선임 의결 및 야당의 탄핵소추안 발의 등에 대한 대응 계획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잠시 후 취임식이 있을 것인데 그때 계획을 말씀드릴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답했다.

이 위원장과 김 상임위원이 이날 임명되면서 방통위는 정원 5인 중 2인 체제로 다시 복원됐다. 2인 체제를 완성한 방통위는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 이사 선임안을 의결할 것으로 예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898,000
    • -0.31%
    • 이더리움
    • 4,372,000
    • +0.81%
    • 비트코인 캐시
    • 882,500
    • +0.11%
    • 리플
    • 2,831
    • +0.43%
    • 솔라나
    • 187,700
    • +0.16%
    • 에이다
    • 531
    • +0.38%
    • 트론
    • 436
    • -1.8%
    • 스텔라루멘
    • 31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590
    • +0.99%
    • 체인링크
    • 17,990
    • -0.22%
    • 샌드박스
    • 223
    • -9.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