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꿈에그린 신규 TV광고 '눈길'

입력 2009-07-01 13: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화건설)
한화건설이 대표 브랜드 '꿈에그린'의 신규 TV광고를 선보였다. 이번 TV CF에서 한화건설은 실제 꿈에그린 단지내 조성된 바닥분수공원에서 시원한 여름을 즐기는 아이들과 가족들의 모습을 담았다.

1일 한화건설에 따르면 이번 광고는 '꿈에그린에서 꿈처럼 사세요'란 컨셉으로 제작됐다.

따스한 햇볕이 내리쬐는 오후, 바닥분수에서 뿜어져 나오는 시원한 물줄기는 아이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놀이공원이 된다. 분수 주위의 잔디밭에선 여유로운 휴식을 만끽하는 부부, 손자와 체스를 두는 할아버지, 동생과 장난을 치는 오빠의 모습이 보인다.

이처럼 꿈에그린에 사는 주민들이 ‘분수광장’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행복한 꿈을 나누는 일상의 모습을 표현했다.

광고 모델은 일반인 및 무명모델을 기용했으며, 실제 광고 촬영도 인천에 위치한 꿈에그린 아파트에서 진행해 광고의 리얼리티(Reality)를 효과적으로 살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화건설 신완철 상무는 "기존 이미지성 일색인 광고 트렌드에서 벗어나 주택브랜드 특성에 맞게 실제 꿈에그린 아파트와 그 곳에 거주하는 입주민들의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소비자의 공감을 얻고 브랜드 선호도 향상에 기여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한화건설은 이번 광고가 7, 8월 입주를 앞둔 '한화꿈에그린월드 인천 에코메트로' 1차 단지(2920 세대) 및 부산 센텀시티에 위치한 ‘꿈에그린 센텀(503세대)’ 등의 순조로운 입주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꿈에그린 신규 광고는 7월 1일부터 공중파를 비롯, 케이블, 라디오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08,000
    • -0.44%
    • 이더리움
    • 3,014,000
    • -0.33%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1.6%
    • 리플
    • 2,029
    • -2.45%
    • 솔라나
    • 126,100
    • -1.94%
    • 에이다
    • 385
    • -2.53%
    • 트론
    • 426
    • +2.65%
    • 스텔라루멘
    • 233
    • -3.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90
    • -0.71%
    • 체인링크
    • 13,200
    • -0.83%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