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세빈, 펜싱 여자 사브르 개인전 '동메달 결정전'서 아쉬운 패배[파리올림픽]

입력 2024-07-30 04: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세빈 (연합뉴스)
▲최세빈 (연합뉴스)

최세빈(전남도청)이 '2024 파리올림픽' 펜싱 여자 사브르 개인전에서 아쉽게 동메달을 놓쳤다.

최세빈은 30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그랑 팔레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펜싱 여자 사브르 개인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세계 랭킹 6위 올하 하를란(우크라이나)을 상대로 14대 15로 패하며 동메달을 눈앞에서 놓쳤다.

최세빈은 경기 초반 우세한 경기를 펼치며 동메달 가능성을 높였다. 1피리어드를 8-3으로 마친 최세빈은 2피리어드 들어서도 11-5까지 점수를 벌렸다.

하지만 하를란의 뒷심이 발휘됐다. 하를란은 연이어 공격을 성공하며 11-11까지 따라잡았고 급기야 11-12로 역전에 성공했다.

최세빈도 분전하며 경기를 14-14까지 끌고 갔다. 동메달을 향한 마지막 찌르기는 하를란이 앞섰다. 결국 하를란에 동메달을 내준 최세빈은 8월 3일 치러지는 펜싱 여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다시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인미답’ 삼성전자 시총 2000조…코스피도 시총 7000조 시대 열었다
  • 韓 경제 떠받치는 반도체⋯수출 1조달러ㆍ명목성장률 10% 이끈다
  • 12연패 vs 8연패, 프로야구 연패·연승이 미치는 영향 [해시태그]
  •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로 5명 사망…경영진 직접 브리핑 나선다 [종합2보]
  • 쉽지 않은 내 집 찾기…평균 2.4개월ㆍ3.8곳 둘러보고 계약한다 [데이터클립]
  • 젠슨 황 “베라 루빈 본격 생산 단계”…삼성·SK하닉 메모리 탑재 [컴퓨텍스2026]
  • 카카오 첫 파업 현실화⋯AI 골든타임 흔드는 노사 리스크 전면전
  • 5월 수출 878억달러로 53%↑'역대 최대'⋯슈퍼사이클 반도체 '주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59,000
    • -2.95%
    • 이더리움
    • 2,917,000
    • -2.47%
    • 비트코인 캐시
    • 416,300
    • -7.34%
    • 리플
    • 1,917
    • -3.33%
    • 솔라나
    • 118,900
    • -2.86%
    • 에이다
    • 340
    • -3.13%
    • 트론
    • 514
    • -0.39%
    • 스텔라루멘
    • 387
    • +2.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60
    • -2.92%
    • 체인링크
    • 13,210
    • -3.08%
    • 샌드박스
    • 101
    • -2.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