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임종훈, 탁구 혼합 복식 16강서 독일에 4-0 승리 [파리올림픽]

입력 2024-07-28 08: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유빈-임종훈 조가 27일 프랑스 파리 사우스 파리 아레나4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탁구 혼합복식 16강에서 독일의 당치우-니나 미텔함 조를 상대로 득점한 뒤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신유빈-임종훈 조가 27일 프랑스 파리 사우스 파리 아레나4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탁구 혼합복식 16강에서 독일의 당치우-니나 미텔함 조를 상대로 득점한 뒤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탁구 혼합복식에 출전한 신유빈-임종훈이 '2024 파리올림픽' 16강전에서 독일을 상대로 승리하며 8강에 진출했다.

신유빈-임종훈 조는 27일 프랑스 사우스 파리 아레나4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탁구 혼합복식 16강전에서 독일의 당치우-니나 미텔함(세계랭킹 11위) 조를 상대로 4-0(12-10 11-9 12-10 11-6)으로 승리했다.

신유빈-임종훈 조는 세계랭킹 3위로 이번 올림픽 메달이 유력하게 점쳐지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신유빈-임종훈 조는 경기 초반부터 접전을 펼쳤다. 1게임에서 12-10으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둔 한국은 2게임 초반에도 경기 초반 밀리다가 막판 경기를 압도하며 게임을 가져왔다.

3게임에도 짜릿한 역전승으로 게임을 가져온 한국은 4게임은 11-6으로 압도하며 경기를 이겼다.

신유빈은 혼합복식뿐 아니라 여자 단체전, 여자 단식에도 출전해 메달 사냥에 나선다.

임종훈-신유빈 조는 세계랭킹 8위인 오비디우 이오네스쿠-베르나데트 쇠츠(루마니아) 조와 준결승 티켓을 놓고 28일 오후 11시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한국은 루마니아 조와의 상대전적에서도 4승 1패로 앞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주택 보유세 8.8조 육박…공시가 급등에 1년 새 1조 더 걷힌다
  • 전고점까지 81p 남은 코스피⋯기관ㆍ외인 ‘사자’세에 2%대 강세 마감
  • '일본 열도 충격' 유키 실종 사건의 전말…범인은 계부
  • 다주택 압박에⋯강남 아파트 실거래가, 3년여만에 3% 하락 전망
  • 20대는 주차·40대는 자녀…세대별 '좋은 집 기준' 보니 [데이터클립]
  • 비행기표보다 비싼 할증료…"뉴욕 왕복에 110만원 더"
  • 노동절 일하고 '대체 휴일' 안 된다⋯근로 시 일당 최대 250% 지급
  • 미·이란, 다음 주 파키스탄서 2차 협상…백악관 “휴전 연장 요청 안 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53,000
    • -0.79%
    • 이더리움
    • 3,402,000
    • -1.73%
    • 비트코인 캐시
    • 644,000
    • -0.31%
    • 리플
    • 2,075
    • +2.02%
    • 솔라나
    • 125,100
    • +0.32%
    • 에이다
    • 365
    • +1.96%
    • 트론
    • 486
    • +0.41%
    • 스텔라루멘
    • 236
    • +1.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90
    • +0.88%
    • 체인링크
    • 13,600
    • -0.15%
    • 샌드박스
    • 117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