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센텔리안24 ‘마데카 엔자임 클렌징 파우더’ 세안제 출시

입력 2024-07-26 09: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딥 클렌징과 각질 및 모공 케어가 모두 가능한 데일리 효소 세안제

▲동국제약 센텔리안24 ’마데카 엔자임 클렌징 파우더’ (사진제공=동국제약)
▲동국제약 센텔리안24 ’마데카 엔자임 클렌징 파우더’ (사진제공=동국제약)

동국제약이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의 ‘마데카 엔자임 클렌징 파우더’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마데카 엔자임 클렌징 파우더’는 제품 하나로 딥 클렌징과 각질, 모공 케어가 모두 가능한 데일리 효소 세안제다. 동국제약의 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TECA)과 병풀추출물 성분을 함유해 피부를 촉촉하게 진정시키고 모공 속 노폐물을 99%까지 딥 클렌징할 수 있다.

동국제약에 따르면, 마데카 엔자임 클렌징 파우더는 효소적 필링, 물리적 필링, 화학적 필링의 3단계로 빈틈없는 각질 케어를 제공하는데, 특히, 요즘 각광받고 있는 효소적 필링은 리파아제 효소를 함유하고 있어 피지를 깔끔하게 분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각질 제거에 효과적인 파하(PHA) 성분이 피부 속 묵은 각질을 화학적으로 녹이고, 병풀케라티네이즈와 효소가 함유된 파우더로 한번 더 물리적으로 각질을 꼼꼼하게 제거해 준다.

물과 만나면 수소이온농도지수(pH)가 5.5로 변해 민감한 피부도 순하게 케어할 수 있으며, 피부 컨디션에 따라 물의 양으로 파우더 농도를 조절해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소량의 물과 섞은 후 얼굴이나 몸의 피부 결을 따라 롤링해 딥 클렌징할 수 있고, 물을 충분히 섞어 부드러운 거품을 내 피부에 도포하면 팩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임상에 따르면 단 1회 사용만으로도 모공 속 피지 분해와 블랙헤드 및 화이트헤드 분해, 피부의 묵은 각질 분해 등에 효과가 있음이 확인됐으며, 피부 결 개선, 피부 보습 개선, 메이크업 들뜸 방지(화장 잘 받음) 등의 효과도 입증됐다고 밝혔다.

동국제약 센텔리안24 관계자는 “효소를 함유한 이번 신제품은 한 번의 클렌징으로 묵은 각질과 모공까지 간편하고 말끔하게 케어해 준다”며 “‘마데카 엔자임 클렌징 파우더’를 통해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 결은 물론, 화장까지 잘 받는 데일리 클렌징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송준호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12]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2025.12.12]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더 이상 선택지 아니다"… 잘 나가던 M7에 무슨 일이
  • '두쫀쿠' 대신 '짭쫀쿠'라도… [해시태그]
  • CES서 키운 피지컬 AI, 다음 무대는 ‘MWC→GTC→로봇 현장’
  • 총성 뒤엔 돈이 따른다⋯헤지펀드들, 트럼프 ‘돈로주의’ 기회 모색
  • ‘피스타치오’ 가격 급등...폭발하는 ‘두쫀쿠’ 인기에 고환율까지 [물가 돋보기]
  • 이란, 시위 사망자 폭증…트럼프, 군사개입 공식 논의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케데헌’, 美 골든글로브 2관왕⋯매기 강 “韓문화에 뿌리내린 영화, 공감 감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642,000
    • +0.91%
    • 이더리움
    • 4,577,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917,000
    • -4.13%
    • 리플
    • 3,036
    • +0.03%
    • 솔라나
    • 206,000
    • +1.48%
    • 에이다
    • 573
    • +0.17%
    • 트론
    • 443
    • +0.23%
    • 스텔라루멘
    • 324
    • -0.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270
    • +0%
    • 체인링크
    • 19,270
    • -0.41%
    • 샌드박스
    • 168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