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현대차, "트럼프 집권해도 IRA 폐지 쉽지 않을 것"

입력 2024-07-25 16: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자동차가 25일 경영실적 발표를 통해 미국 대선에서 트럼프 후보가 승리하더라도 인플레이션감축법안(IRA) 폐지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트럼프가 만약에 집권할 경우 보편적 관세 부과, IRA 폐지 또는 축소, 친환경 규제 완화, 중국의 최고 지위 박탈 등의 정책이 시행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며 “현재 IRA에 수혜를 입고 있는 주 대다수가 경합주고, 공화당이 지배하는 주기 때문에 IRA 폐지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1.22]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09]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906,000
    • -0.27%
    • 이더리움
    • 4,363,000
    • +0.37%
    • 비트코인 캐시
    • 878,000
    • +1.04%
    • 리플
    • 2,830
    • +0.07%
    • 솔라나
    • 188,000
    • -0.11%
    • 에이다
    • 531
    • +0%
    • 트론
    • 435
    • -1.14%
    • 스텔라루멘
    • 313
    • +0.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720
    • +1.52%
    • 체인링크
    • 18,020
    • +0.11%
    • 샌드박스
    • 219
    • -6.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