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조문

입력 2024-07-25 11: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주한베트남 대사관 찾아…롯데백화점·마트 법인장도 현지 장례식장 조문 행렬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25일 주한 베트남 대사관을 방문해 지난 19일 별세한 응우옌 푸 쫑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을 조문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지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25일 주한 베트남 대사관을 방문해 지난 19일 별세한 응우옌 푸 쫑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을 조문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지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25일 오전 주한 베트남 대사관을 방문해 19일 별세한 응우옌 푸 쫑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을 조문했다.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등 베트남 법인장들도 현지 국립장례식장에서 잇달아 조문했다. 롯데 현지 사업장에서도 조의를 표하기 위해 반기를 게양했다. 또 애도 기간 중 판촉 행사와 음악방송 등을 중단하고 영화상영관, 키자니아 등 일부 엔터테인먼트 사업장은 문을 닫기로 했다.

응우옌 푸 쫑 서기장은 2011년 이래 베트남 서열 1위인 당서기장직을 세 차례 연임한 인물이다. 쫑 서기장은 최근 몇 달 동안 공개 행사에 불참하는 등 노환과 질환으로 건강상 문제를 겪다가 19일 별세했다.

한편 롯데는 1996년 베트남에 처음 진출한 이후 백화점·마트·호텔·시네마 등 19개 계열사가 호찌민·하노이·다낭 등 베트남 전국 각지에서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승리 토템' 늑구…"가출했더니 내가 슈퍼스타" [요즘, 이거]
  • SK하이닉스, 1분기 ‘초대형 실적’ 예고…영업이익률 70% 전망
  • 비강남도 분양가 20억원 시대…높아지는 실수요자 내 집 마련 ‘문턱’
  • 입구도 출구도 조인다…IPO 시장 덮친 '샌드위치 압박'
  • 호르무즈 불안에 유가 다시 급등…“미국 휘발유 가격 내년도 고공행진 가능성”
  • TSMC, 2028년부터 1.4나노 양산 예정…“2029년엔 1나노 이하 시험생산”
  • 10조 투자 포스코·조선소 짓는 HD현대...‘포스트 차이나’ 선점 가속
  • 캐즘 뚫은 초격차 네트워크…삼성SDI, 유럽 재공략 신호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391,000
    • -0.38%
    • 이더리움
    • 3,417,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0.15%
    • 리플
    • 2,107
    • -0.33%
    • 솔라나
    • 126,200
    • +0%
    • 에이다
    • 366
    • +0%
    • 트론
    • 491
    • +0.2%
    • 스텔라루멘
    • 252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20
    • -0.34%
    • 체인링크
    • 13,720
    • +0.73%
    • 샌드박스
    • 11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