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TIGER 미국S&P500', 1년 개인 누적 순매수 전체 ETF 1위

입력 2024-07-25 10: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미래에셋자산운용)
(사진=미래에셋자산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S&P500 상장지수펀드(ETF)’가 국내 상장된 전체 ETF 중 최근 1년간 개인 누적 순매수 1위를 차지했다고 25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4일 기준 TIGER 미국S&P500 ETF의 최근 1년 개인 누적 순매수 규모는 1조737억 원이다.

같은 기간 TIGER 미국S&P500 일 평균 거래대금은 258억 원으로 풍부한 유동성을 갖췄다. 순자산은 4조2284억 원에 달한다.

TIGER 미국S&P500은 나스닥100 지수, 다우존스30 지수와 함께 미국 3대 대표지수 중 하나인 S&P500 지수를 추종한다.

TIGER 미국S&P500과 함께 미국 대표지수에 투자하는 또 다른 상품인 ‘TIGER 미국나스닥100’을 포함한 두 종목의 최근 1년간 총 개인 누적 순매수 규모는 1조4940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국내 상장된 S&P500지수에 투자하는 9종 ETF와 나스닥100 지수에 투자하는 5종 ETF 등 총 14종의 전체 개인 누적 순매수 규모인 2조9360억 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규모다.

김남호 미래에셋자산운용 FICC ETF운용본부 본부장은 “TIGER 미국S&P500와 TIGER 미국나스닥100은 개인 순매수, 일평균 거래대금 그리고 순자산 규모에서 알 수 있듯이 장기간 좋은 성과를 보이며 개인 투자자들의 활발한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며 “TIGER ETF는 선제적으로 미국 투자에 대한 최고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ETF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S&P500 개인 누적 순매수 규모 1위 등을 기념해 미국 투자 TIGER ETF 고객 대상 이벤트를 진행한다.

7월 26일부터 8월 8일까지 TIGER 미국S&P500, TIGER 미국나스닥100 중 1종 이상 보유 및 8월 분배금 인증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TIGER ETF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태원-젠슨 황 타이베이 회동 공개…“AI 메모리 성과 다지고 미래 논의” [컴퓨텍스2026]
  • 젠슨 황, SK하이닉스 부스서 “HBM 더 많이 만들어줘” [컴퓨텍스 2026]
  • 6·3 지방선거, 이것이 다르다? [이슈크래커]
  • 1년간 '1540%' 오른 이 주식…"추가 상승 가능성 여전"
  • 14석 미니총선, 초접전 승부 속 국회 지형 시험대 [6·3 선거 풍향계]
  • 삼성전자, HBM5 목업 첫 공개⋯송재혁 CTO “기술로 1등 목표”[컴퓨텍스2026]
  • 증시 활황에 금 인기 식었다…펀드 수익률 석달 새 10% '뚝'
  • “하루 임대료 2000만원인데도 꽉 찼다”⋯팝업 성지 성수동 [르포] [뜨는 거리, 꺼진 거리 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93,000
    • -4.32%
    • 이더리움
    • 2,897,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417,600
    • +0.14%
    • 리플
    • 1,852
    • -3.19%
    • 솔라나
    • 115,900
    • -2.52%
    • 에이다
    • 327
    • -3.54%
    • 트론
    • 499
    • -2.54%
    • 스텔라루멘
    • 338
    • -1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90
    • +6%
    • 체인링크
    • 12,950
    • -2.19%
    • 샌드박스
    • 95.58
    • -5.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