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씨바이오, 반려동물 사업부 출범…사업영역 확장으로 성장 도모

입력 2024-07-25 08: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씨티씨바이오(CTCBIO)는 30년간 영위해온 동물용 의약품 및 사료 사업을 통해 쌓아온 경쟁력을 기반으로 가파른 성장세에 있는 반려동물 사업부를 새롭게 출범하며 본격적인 사업 진출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

반려동물 사업부 박수연 본부장은 "최근 1인 가구, 맞벌이 증가 및 저출산 고령화에 따라 '펫팸족'(Pet-Family), '펫미족'(Pet-Me)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며 "현 시점에서 오랜 기간 씨티씨바이오가 쌓아 온 동물 사업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나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회사는 동물 의약품 및 사료 분야의 성공 사례와 핵심 역량을 바탕으로 연구개발부터 제품기획, 생산에 이르기까지 원스톱 프로세스 구축을 계획하고 있다. 이를 통해 씨티씨바이오는 반려동물의 건강과 복지향상뿐만 아니라 그 가족들에게 최상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주근호 씨티씨바이오 국내 영업총괄사장은 "씨티씨바이오의 브랜드를 바탕으로 반려동물 사업부는 이미 국내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어, 빠르게 해외진출을 모색하고 있다"라며 "씨티씨바이오는 동물 의약품 및 사료 시장에서 반려동물 사업까지 영역을 확장하여 지속 성장 기업으로 발돋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코스피, 7000선 '고지전' 수성…외국인 2.7조 '팔자'·개인 9000억 '사자'
  • 결국 아이폰도 참전…듀오와 폴드 '폴더블폰의 역사' [이슈크래커]
  • 스트레이 키즈 "바모스!" 외치더니⋯K팝, 라틴 리듬 제대로 탔다 [엔터로그]
  • "집 보여주면 돈 내라"⋯공인중개사 '임장비' 법적 근거 논란
  • 송파까지 꺾였다…강남 3구 집값, 일제히 뒷걸음질
  • ‘아이폰 듀오’ 잘 팔리면 삼성도 웃는다⋯폴더블 ‘적과의 동침’
  • 용혜인, 사퇴론 일축…“의원·장관 겸직 법이 허용”
  • 오늘의 상승종목

  • 09.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44,000
    • -1.28%
    • 이더리움
    • 3,334,000
    • -1.51%
    • 비트코인 캐시
    • 317,100
    • -9.5%
    • 리플
    • 1,842
    • -4.31%
    • 솔라나
    • 135,900
    • -3.07%
    • 에이다
    • 283
    • -4.39%
    • 트론
    • 462
    • +0.22%
    • 스텔라루멘
    • 241
    • -3.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10
    • -5.56%
    • 체인링크
    • 15,770
    • -3.25%
    • 샌드박스
    • 47.86
    • -6.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