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레이, ‘인코스메틱스 코리아 2024’ 참가

입력 2024-07-25 08: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컬러레이코리아 전시회에서 관람객들이 관람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컬러레)
▲컬러레이코리아 전시회에서 관람객들이 관람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컬러레)

진주광택안료 제조ㆍ판매기업 컬러레이가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4 인코스메틱스 코리아(in-cosmetics Korea)’에 참가한다고 25일 밝혔다.

인코스메틱스 코리아는 국내외 화장품 원료 제조사, 유통사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화장품 원료 전문 전시회다. 단순히 제품을 보여주는 자리가 아닌 최신 화장품 원료와 신기술을 공유하고, 마케팅 트렌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이번 전시회는 전 세계 300여 개의 화장품 원료 및 제조 업체들이 참가하며, 약 1만여 명 이상의 R&D 전문가, 화학자, 연구원, 과학자 및 마케팅 전문가가 참관한다.

컬러레이는 이번 전시회에서 △스타 다이아몬드 시리즈 △누드 스킨톤 시리즈 △신틸러스 시리즈 △스노우 벨벳 실버 화이트 시리즈 △표면처리 시리즈 △다이아몬드 카멜레온 시리즈 △네뷸라 카멜레온 시리즈 등 다양한 시리즈 제품들을 선보였다. 제품 샘플들을 고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며, 새로운 고객사 판로 개척을 위한 적극적인 홍보 및 판촉 활동을 벌였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 컬러레이 관람객들의 이목을 끈 제품은 △마젠타 시리즈 △Tio2 Free 시리즈다.

대부분 마젠타 색상은 연지벌레에서 코치닐을 추출하여 색상을 내지만 컬러레이의 마젠타 시리즈는 비건제품으로 코치닐을 사용하지 않아 비건 트렌드를 선도하는 윤리적이고 자연 친화적인 제품이다.

최근 유럽에서 프리 이산화 티타늄 (Tio2 Free)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고, 컬러레이의 고객사인 글로벌 화장품 기업들 또한 크롬 규제와 같은 중금속 규제에 예민하게 대응하고 있어 컬러레이의 프리 이산화 티타늄 제품인 Tio2 Free 시리즈에 많은 관심과 이목이 쏠렸다.

컬러레이 관계자는 “다양한 시리즈 제품들을 많은 고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체험행사를 실시, 새로운 고객사 판로 개척을 위해 적극적으로 홍보 및 판촉 활동을 할 계획”이라며 “남은 전시회 기간 관람객들의 많은 방문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회는 서울 코엑스에서 인터참 코리아와 공동으로 개최되며, 퍼스널 케어 원료부터 제품까지 화장품 뷰티산업의 진수를 제공한다. 사전 등록 시 무료로 두 전시회를 관람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66,000
    • +1.15%
    • 이더리움
    • 2,618,000
    • +1.43%
    • 비트코인 캐시
    • 299,600
    • +1.28%
    • 리플
    • 1,707
    • +0%
    • 솔라나
    • 109,800
    • -0.09%
    • 에이다
    • 241
    • +0%
    • 트론
    • 504
    • +1.82%
    • 스텔라루멘
    • 309
    • -3.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20
    • +1.24%
    • 체인링크
    • 11,950
    • +1.01%
    • 샌드박스
    • 83.6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