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교협-서금원, 청년세대 영끌·빚투 예방 콘텐츠 게시

입력 2024-07-17 10: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투자자교육협회)
(사진제공=투자자교육협회)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는 서민금융진흥원과 공동으로 청년세대가 과도한 부채사용과 무모한 투자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에 빠지지 않고, 바람직한 자산관리 태도를 형성할 수 있도록 4편의 교육 콘텐츠를 제작해 공개한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콘텐츠는 투교협 홈페이지와 서금원 금융교육포털, 금융위원회 및 유튜브 등을 통해 게시된다.

투교협은 2030세대로 일컬어지는 청년세대가 자산과 소득 수준이 안정적인 4050세대보다 부동산ㆍ주식 등 자산시장 활황 시 시장 분위기에 휩쓸려 무리한 부채사용 가능성이 큰 현실에 착안해 이를 예방하자는 차원에서 이번 콘텐츠를 기획했다.

특히, 이번 콘텐츠는 청년세대에게 인기가 많은 경제 유튜버 슈카가 출연해 청년의 고민을 해결하는 형식으로 전문성과 재미를 더했을 뿐만 아니라 3분 정도 길이의 숏폼 형식으로 제작해 청년세대가 쉽게 접근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투교협 간사를 맡고 있는 한재영 금융투자교육원장은 “젊은 세대들이 노후 대비나 자산 증식을 위해 주식, 펀드 등 투자자산을 보유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과도하게 부채사용을 하거나 위험관리를 못하는 경우 회복하기 힘든 경제적 어려움에 빠질 수 있어 투자는 바람직한 자산관리 태도를 형성하고 장기적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248,000
    • -1.16%
    • 이더리움
    • 3,405,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0.52%
    • 리플
    • 2,050
    • -1.54%
    • 솔라나
    • 124,300
    • -1.51%
    • 에이다
    • 367
    • +0%
    • 트론
    • 481
    • -1.03%
    • 스텔라루멘
    • 241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80
    • -0.56%
    • 체인링크
    • 13,740
    • -0.36%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