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證, 최대 연 30% 수익 기대 ELS 외 4종 판매

입력 2009-06-30 08: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투자증권은 오는 7월2일까지 최초 기준가격이 7월3일,10일,17일 각 기초자산의 종가중 최저가로 결정되는 세이프 스타트 스텝다운형 ELS 외 4종을 공모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ELS 5종은 만기 1~3년으로 각각 KOSPI200, KOSPI200·HSCEI, 삼성전자·KT, 삼성전자·우리금융, KOSPI200·KB금융을 기초자산으로 하며 연 15.0%에서 최대 연 30% 수익을 추구한다.

특히, 세이프 스타트 스텝다운형 ELS 2510호는 만기 3년으로 KOSPI200·KB금융을 기초자산으로 하며 최초기준가격이 7월 3일, 10일, 17일 각 기초자산의 3일 종가중 최저가로 결정된다.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두 종목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85%(6개월, 12개월), 80% (18개월, 24개월), 75%(30개월, 만기평가일)이상인 경우 연 16.5% 수익률로 조기(만기)상환이 되며, 투자기간 중 최초 기준가격의 55%미만으로 하락한적이 없는 경우 원금+49.5%(연 16.5%)로 상환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56,000
    • +0.73%
    • 이더리움
    • 2,659,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299,700
    • -1.61%
    • 리플
    • 1,516
    • -1.04%
    • 솔라나
    • 105,200
    • +0.57%
    • 에이다
    • 276
    • +0%
    • 트론
    • 466
    • -0.85%
    • 스텔라루멘
    • 238
    • -2.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90
    • -0.44%
    • 체인링크
    • 11,640
    • +0%
    • 샌드박스
    • 59.8
    • -0.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