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보] 바이든, 트럼프 유세장 총격에 “미국에 이런 폭력 있을 곳 없어…용납 못 해”

입력 2024-07-14 09: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미국 델라웨어주 리호봇비치에서 연설하고 있다. 리호봇비치(미국)/로이터연합뉴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미국 델라웨어주 리호봇비치에서 연설하고 있다. 리호봇비치(미국)/로이터연합뉴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펜실베이니아주 선거 유세 현장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을 강력히 규탄했다.

ABC뉴스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기자들에게 “연방정부의 모든 기관으로부터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내용을 바탕으로 상황에 대해 철저히 브리핑받았다”며 “나는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연락을 취하려고 노력했고 그는 의사와 함께 있다. 분명 그는 잘하고 있고 곧 그와 이야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미국에는 이런 종류의 폭력이 있을 곳이 없다”며 “이것이 우리가 이 나라를 통합해야 하는 이유 중 하나다. 우리는 이것을 용납할 수 없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삼전’ 3배 오를 때 ‘SK하닉’ 4배…시총 격차 100조원 밑으로
  • 미국·이란, 협상 첫날부터 위기...트럼프 위협에 한때 파행
  • 분양가 치솟고 증시 활황⋯청약통장 해지 가속
  • “대형 스크린에 압도적 음향…월드컵 즐기기에 최고”(가보니)[진화하는 극장]
  • [주간수급리포트] 개인이 던진 ‘삼전닉스’ 외인이 받았다⋯수급 공방 속 코스피 9000선 안착
  • K바이오,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총력…BIO USA 출격
  • 스타벅스, 오늘 오후 3시 조기 영업종료⋯전 직원 대상 가치교육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13: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495,000
    • -1.03%
    • 이더리움
    • 2,614,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300,100
    • -0.66%
    • 리플
    • 1,707
    • -1.78%
    • 솔라나
    • 111,100
    • -0.27%
    • 에이다
    • 240
    • -2.04%
    • 트론
    • 495
    • +0.41%
    • 스텔라루멘
    • 318
    • -1.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20
    • -0.17%
    • 체인링크
    • 11,880
    • -1.33%
    • 샌드박스
    • 83.13
    • -7.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