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천연가스 배관·제조 운영 정보 공유로 고객 만족도 높인다

입력 2024-07-12 10: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24년 시설이용자협의회’ 개최

▲한국가스공사가 11~12일 부산 베니키아 호텔에서 개최한 '2024년 천연가스 배관 및 제조시설 이용자협의회'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가 11~12일 부산 베니키아 호텔에서 개최한 '2024년 천연가스 배관 및 제조시설 이용자협의회'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가 천연가스 배관 및 제조시설 운영 정보 공유로 고객 만족도 제고에 나섰다.

가스공사는 11~12일 부산 베니키아 호텔에서 '2024년 천연가스 배관 및 제조시설 이용자협의회'를 열었다.

이번 협의회는 가스공사 배관 및 제조시설 이용자들에게 관련 정보를 투명하게 공유하고 시설이용제도 개선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에는 가스공사 마케팅본부장을 비롯해 포스코, 한국중부발전 등 배관·제조시설 이용 16개 사와 민간 액화천연가스(LNG) 산업협회 관계자 등 총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가스공사는 2024년 배관 및 제조시설 운영 계획과 요금 산정 방안에 대해 설명했으며, 시설 이용자로부터 시설이용제도 개선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공사의 배관 및 제조시설 이용 수요가 지속해서 증가하는 상황에서 요금 및 설비 운영 등 시설 이용자의 주요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정보교류의 장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향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88,000
    • +0.76%
    • 이더리움
    • 3,434,000
    • +0.62%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52%
    • 리플
    • 2,093
    • +0.14%
    • 솔라나
    • 137,500
    • +1.33%
    • 에이다
    • 401
    • -0.25%
    • 트론
    • 517
    • +0.39%
    • 스텔라루멘
    • 240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1.2%
    • 체인링크
    • 15,360
    • -0.45%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