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테이크핏 맥스’ 1분기 편의점 매출 1위 달성

입력 2024-07-1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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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단백질 음료 ‘테이크핏 맥스’가 1분기 편의점 매출 1위를 달성(마켓링크 기준)했다. (사진제공=남양유업)
▲남양유업 단백질 음료 ‘테이크핏 맥스’가 1분기 편의점 매출 1위를 달성(마켓링크 기준)했다. (사진제공=남양유업)

남양유업은 단백질 음료 ‘테이크핏 맥스’가 1분기 편의점 매출 1위를 달성(마켓링크 기준)했다고 11일 밝혔다.

2022년 7월 첫 출시한 테이크핏 맥스는 21g 고함량 완전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다. 초코맛, 바나나맛, 호박고구마맛, 고소한맛 등 다채로운 라인업을 앞세워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 약 2100만 개를 돌파했다.

올해는 아르지닌과 카페인을 첨가해 운동 전부터 마시는 ‘테이크핏 프로’, 얼음컵으로 즐기는 ‘테이크핏 아쿠아’ 등 목넘김이 깔끔한 클리어 타입의 신제품을 선보이며 카테고리를 지속 확장 중이다.

이와 함께 스노우보드, 서핑, 테니스 등 다양한 스포츠 대회ㆍ레슨을 활용한 마케팅을 연계해 오프라인 현장에서도 활발한 소통 중이다.

남양유업은 19일까지 매출 1위 달성 기념으로 테이크핏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 이벤트를 전개한다. 축하 댓글과 친구 태그 미션을 달성한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음료 제품과 굿즈를 증정할 예정이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후발주자로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새로운 맛, 성분 등과 같은 다각도의 전략이 주효했다”며 “앞으로도 경쟁력 강화와 점유율 확대를 위한 연구와 개발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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