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바이오 “원스톱 플랫폼으로 체질 개선…올해 흑자 전환”

입력 2024-07-10 17: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코리아 2024(BIX 2024)’의 우정바이오 부스 전경. (사진제공=우정바이오)
▲1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코리아 2024(BIX 2024)’의 우정바이오 부스 전경. (사진제공=우정바이오)

우정바이오가 10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한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코리아 2024(BIX 2024)’ 참가해 원스톱 플랫폼(one-stop platform)을 활용한 체질 개선 의지를 밝혔다.

우정바이오는 지난달 비임상 사업전략 및 사업개발 전문가 정보영 본부장을 영업, 비임상 임상시험수탁기관(CRO) 서비스를 제공하는 바이오 사업본부의 체질개선을 진행 중이다.

이날 행사의 오픈이노베이션 세션에서 정 본부장은 “우정바이오의 30년간 축적된 다양한 비즈니스 경험과 노하우로 비임상 임상시험수탁기관(CRO)의 새로운 주역이 될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우정바이오는 구성인력의 재정비를 통해 회사 내 다양한 인프라를 효율적으로 활용, 효능평가센터의 안정적인 서비스 역량을 확보하고 고객이 신약개발을 좀 더 빠르고 쉽게 성공할 수 있도록 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 흑자 경영 전환도 기대하고 있다.


대표이사
천희정
이사구성
이사 2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1.28] 임시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조업일수 감소' 새해 초순 수출 2.3% 줄어⋯반도체는 45.6%↑ [종합]
  • 출근길 블랙아이스 비상…추돌사고·안전재난문자 잇따라
  • 오천피 기대 커져도 ‘저평가 기업’ 비중은 여전
  • 4인 가구 시대 저물고...경제 표준 된 ‘솔로 이코노미’[나혼산 1000만 시대]
  • 바이오 이어 의료AI도 옥석 가리기?…이제는 숫자가 말한다
  • 두 번의 한중 정상회담이 남긴 과제⋯"실질적 협력 강화해야" [리셋 차이나]
  • 국가대표 AI 첫 심판대…수능 수학점수 70점대로 쑥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11:5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600,000
    • +1.43%
    • 이더리움
    • 4,649,000
    • +1.93%
    • 비트코인 캐시
    • 954,500
    • -0.05%
    • 리플
    • 3,089
    • +0.13%
    • 솔라나
    • 209,400
    • +4.39%
    • 에이다
    • 591
    • +2.6%
    • 트론
    • 441
    • -0.23%
    • 스텔라루멘
    • 33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370
    • +3.38%
    • 체인링크
    • 19,770
    • +1.59%
    • 샌드박스
    • 174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