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디지털정부 발전 유공 장관 표창 수상

입력 2024-07-10 09: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카드 발급 및 대출 자동심사 등 공공 마이데이터 활용

고객 편의 향상 및 사회적 비용 감소 기여

▲문동권 신한카드 대표이사 (사진제공=신한카드)
▲문동권 신한카드 대표이사 (사진제공=신한카드)

신한카드는 2024년 디지털정부 발전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디지털정부 발전 유공 포상은 디지털플랫폼 정부 혁신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를 선발해 주어지는 정부 포상이다.

신한카드는 공공 마이데이터를 활용해 고객 중심의 금융 편의성 향상은 물론, 사회적 비용 감소에 기여하는 등 디지털 금융 혁신을 선도한 점을 높이 인정받아 공공 마이데이터 활성화 부문에서 수상했다.

신한카드는 2021년 공공 마이데이터 시작 단계부터 시범사업자로써 적극적으로 데이터 활용을 선도해왔다. 금융거래에 필요한 행정정보를 고객 동의하에 행정안전부를 통해 제공받아 카드발급 및 대출 자동심사 업무 프로세스에 활용하고 있으며, 고객 데이터 접근성 개선과 안전한 데이터 관리 체계 구축을 위해 행정안전부와 긴밀히 협력하며 공공 마이데이터의 활용 범위를 지속 확장하고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 수상으로 데이터를 활용한 고객 중심의 디지털 혁신 노력이 인정받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공공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디지털 금융 환경 발전에 기여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04,000
    • +2.88%
    • 이더리움
    • 3,553,000
    • +4.01%
    • 비트코인 캐시
    • 687,000
    • +4.41%
    • 리플
    • 2,146
    • +1.27%
    • 솔라나
    • 130,900
    • +3.4%
    • 에이다
    • 377
    • +2.17%
    • 트론
    • 492
    • +1.03%
    • 스텔라루멘
    • 26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80
    • +2.47%
    • 체인링크
    • 14,080
    • +1.29%
    • 샌드박스
    • 116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