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원 사육사, 푸바오 만나러 중국행…팬 카메라에 포착

입력 2024-07-05 06: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사천관찰)
(출처=사천관찰)

(출처=웨이보 캡처)
(출처=웨이보 캡처)

'푸루후 할부지'로 불리는 에버랜드 강철원 사육사(주키퍼)가 푸바오를 만나러 중국 워룽 선수핑 기지를 방문했다.

4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중국 SNS,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강 사육사가 선수핑 기지에 도착한 사진과 영상이 여럿 게재됐다.

강 사육사는 관람객이 다수 빠져나간 시간대에 푸바오의 방사장을 직접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SNS 글에서는 강 사육사가 방문한 시점에 푸바오는 잠을 자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강 사육사의 곁엔 선수핑 기지에서 푸바오를 담당하는 사육사들이 함께했고, 이 모습을 촬영팀이 영상으로 담는 모습이었다.

팬들은 강 사육사의 중국 방문 소식에 기뻐하면서도 "눈물이 날 것 같다", "푸바오가 얼른 할부지를 만났으면 좋겠다", "둘의 만남 모습을 빨리 보고 싶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진짜 사장’ 문 두드린 13만 하청… 산업지도 뒤흔드는 ‘원청 교섭 쓰나미’ [노란봉투법 한 달, ‘교섭의 덫’]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수색 '사흘째'…대체 어디에
  • 비에 씻긴 줄 알았는데…퇴근길 다시 ‘미세먼지’ [날씨]
  • “한 번뿐인 결혼”...백화점업계, ‘명품 예물’ 꽂힌 예비부부 유치전 치열
  • 상대원2구역, 조합-전 조합장 갈등 격화⋯총회도 ‘법정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616,000
    • +0.74%
    • 이더리움
    • 3,250,000
    • -0.28%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15%
    • 리플
    • 1,997
    • +0%
    • 솔라나
    • 123,600
    • +0.41%
    • 에이다
    • 378
    • +1.34%
    • 트론
    • 476
    • +0.42%
    • 스텔라루멘
    • 230
    • -2.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00
    • -4.41%
    • 체인링크
    • 13,300
    • +0.76%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