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서 종합 32위 차지

입력 2024-07-04 15: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웨이 비렉스 리클라이닝 안마베드·척추베드 (사진제공=코웨이)
▲코웨이 비렉스 리클라이닝 안마베드·척추베드 (사진제공=코웨이)

코웨이는 브랜드가치 평가회사 브랜드스탁이 발표한 올해 2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는 특허받은 브랜드 가치 평가 모델 BSTI(Brand Stock Top Index)를 기반으로 국내 230여 개 주요 산업 부문의 1,000여 개 브랜드 중 가장 점수가 높은 상위 100개 브랜드를 선정하는 제도다.

코웨이는 이번 조사에서 BSTI 총 860.9점(1000점 만점)을 얻어 32위를 기록하며 높은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 전 분기 순위보다 2계단 상승한 순위다.

코웨이는 슬립·힐링케어 브랜드인 '비렉스(BEREX)'가 매트리스, 안마의자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며 브랜드 위상을 강화한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비렉스는 브랜드 출범 이후 스마트 매트리스를 필두로 페블체어, 안마베드 등 차별화한 혁신 제품을 지속해서 출시하며 슬립 및 힐링케어 전문성을 강화하고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특히, 일반 침상형 안마기기 중 국내 최초로 자동 상체 리클라이닝 기능을 적용한 ‘비렉스 리클라이닝 안마베드·척추베드’는 편의성을 한 단계 끌어 올렸다는 평가를 받으며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이끌었다.

비렉스 리클라이닝 안마베드·척추베드는 제품 사용 전후로 편안하게 눕혀주고 안전하게 일으켜줘 노약자나 거동이 불편한 사용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상체 등패드는 최대 70도까지 세워지며 원하는 각도로 조절하고 고정할 수 있어 높은 소비자 호응을 얻고 있다.

이와 함께 이 제품은 사용자 체형과 몸 상태에 보다 최적화된 맞춤형 안마를 지원한다. 척추 길이 및 굴곡을 자동으로 측정해 신체에 딱 맞는 밀착 마사지를 제공하며, 안마 강도와 속도는 각각 12단계 및 3단계로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다. 또한, 4개의 온열 도자볼이 경추부터 꼬리뼈까지 최대 900mm의 척추 라인을 따라 밀착 지압하며 부드럽고 깊은 안마를 제공한다.

코웨이 관계자는 “비렉스 브랜드를 통해 고객의 건강한 삶을 위한 차별화된 안마의자 및 매트리스 제품을 지속 선보이며 슬립 및 힐링케어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하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서장원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5]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3.05]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알파고 이후 10년…이세돌, AI와 다시 마주했다
  • 운행은 현대차·보험은 삼성화재⋯레벨4 자율주행 실증 판 깐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89,000
    • +0.41%
    • 이더리움
    • 2,934,000
    • +1.59%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0.3%
    • 리플
    • 1,986
    • -1.05%
    • 솔라나
    • 122,900
    • +0.41%
    • 에이다
    • 378
    • +1.34%
    • 트론
    • 426
    • +0.71%
    • 스텔라루멘
    • 22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90
    • -3.07%
    • 체인링크
    • 12,950
    • +1.73%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