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직관 가자” 인터파크트리플, 프리미어리그 입장권 판매

입력 2024-07-02 10: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대 19% 할인…라운지 이용 기회 제공

▲인터파크트리플이 판매하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입장권 (사진제공=인터파크트리플)
▲인터파크트리플이 판매하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입장권 (사진제공=인터파크트리플)

인터파크트리플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현지 경기 직관상품을 판매한다.

인터파크트리플은 8월부터 개막하는 EPL 2024-25 시즌에 맞춰 공식 입장권 판매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인터파크 및 트리플 각 플랫폼을 통해 토트넘 홋스퍼, 아스날, 맨체스터 시티 등 총 7개 구단의 경기 티켓을 최대 19% 할인된 최저가에 선보인다. 2매 이상 구매 시 최대 6인까지 연속 좌석을 예약할 수 있으며 상품에 따라 스타디움 내 라운지 입장권과 스낵이 포함된다.

인터파크는 차별화된 상품 기획력을 활용해 6박 8일 ‘EPL홀릭’ 패키지도 출시했다. 토트넘 홋스퍼 경기 직관과 함께 실제 선수들이 사용하는 라커룸, 트레이닝룸 등 스타디움 투어를 진행, 영국 현지의 축구 문화를 더욱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외에도 런던아이, 윈저 성, 크라이스트처치 등 런던 핵심 관광을 포함해 6박 8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8월 21일에 첫 출발한다. 자유여행을 선호하는 고객들을 위해 호텔 숙박 및 EPL 입장권으로만 구성된 상품도 별도로 마련했다.

인터파크트리플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이는 EPL 시즌 티켓 및 연계 패키지 상품은 국내 EPL 팬들이 여행의 즐거움과 축구에 대한 열정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내 대표 여행 기업으로서 고객들의 니즈 발굴에 집중하고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가자 평화위' 뭐길래… 佛 거부에 "와인 관세 200%
  •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 배터리·카메라 체감 개선…갤럭시 S26시리즈, 예상 스펙은
  • "여행은 '이 요일'에 떠나야 가장 저렴" [데이터클립]
  • 금값 치솟자 골드뱅킹에 뭉칫돈…잔액 2조 원 첫 돌파
  • 랠리 멈춘 코스피 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코스닥 4년 만에 970선
  • 현대자동차 시가총액 100조 원 돌파 [인포그래픽]
  • 단독 벤츠, 1100억 세금 안 낸다…法 "양도 아닌 증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873,000
    • -2.12%
    • 이더리움
    • 4,587,000
    • -3.84%
    • 비트코인 캐시
    • 846,000
    • -3.31%
    • 리플
    • 2,856
    • -2.06%
    • 솔라나
    • 191,000
    • -3.68%
    • 에이다
    • 529
    • -2.76%
    • 트론
    • 449
    • -3.85%
    • 스텔라루멘
    • 313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10
    • -2.54%
    • 체인링크
    • 18,530
    • -2.11%
    • 샌드박스
    • 222
    • +1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