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리커, ‘골든블랑 오픈에어 패키지’로 MZ 공략

입력 2024-06-26 15: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골든블랑 오픈에어 패키지. (사진제공=인터리커)
▲골든블랑 오픈에어 패키지. (사진제공=인터리커)

주류업체 인터리커는 여름 시즌을 맞아 프렌치 스파클링 와인 ‘골든블랑’의 ‘오픈에어 패키지 2024’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골든블랑 오픈에어 패키지는 여름 시즌을 맞아 골든블랑을 언제 어디서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한정판 패키지다. 제품 구입 후 얼음만 담으면 간편하게 적정한 칠링 온도에서 즐길 수 있도록 스테인리스 아이스 버킷에 골든블랑을 담아 판매한다.

오픈에어 패키지는 야외에서 간편하게 골든블랑을 즐길 수 있도록 매년 시리즈로 선보이는 한정판 패키지다. 지난 2년간 선보인 오픈에어 패키지는 감각적인 홀로그램 칠링백으로 젊은 층을 공략했다면, 올해는 보다 오랫동안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기능에 집중해 스테인리스 소재의 아이스 버킷으로 선보인다.

골든블랑 바틀을 감싸는 컴팩트한 사이즈로 휴대성을 높이고, 변형 없는 형태로 어디서든 안정적으로 세팅할 수 있다는 장점도 눈에 띈다.

차훈 인터리커 대표는 “최근 몇 년 사이 스파클링 와인의 수입과 소비량이 급증함에 따라 소비자들이 다양한 장소와 상황에서 스파클링 와인을 즐기고 있는데, 적정한 온도로 음용하기에 불편함이 많았다”며 “이를 해소하기 위해 골든블랑 오픈에어 패키지를 시리즈로 선보이며 소비자 편리성을 높이는 브랜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미프진', 그것이 알고 싶다 [이슈크래커]
  • "이번 유행은 좀 다르네"⋯Z세대가 '떡 열풍'을 반기는 이유 [솔드아웃]
  • 토허구역 ‘세 낀 집’ 거래 숨통…갱신 땐 실거주 2029년까지 유예
  • 반려동물 늘자 동물병원 관련 피해도 '쑥'…4년 사이 3배 급증 [데이터클립]
  • 가계빚 2020조에 다시 금리 충격⋯취약차주부터 흔들린다 [연준 3년 만의 긴축 전환]
  • 홈플러스 '67개점 통매각' 재시동… 상품·가격 경쟁력 회복 관건
  • 코스피, 외국인 2.5조 매도에 약보합 마감…6700선 방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9.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65,000
    • +1.82%
    • 이더리움
    • 3,363,000
    • +2.41%
    • 비트코인 캐시
    • 310,100
    • +3.85%
    • 리플
    • 1,790
    • +1.65%
    • 솔라나
    • 138,000
    • +3.99%
    • 에이다
    • 274
    • +3.4%
    • 트론
    • 463
    • +1.09%
    • 스텔라루멘
    • 251
    • +4.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1.46%
    • 체인링크
    • 15,360
    • +3.78%
    • 샌드박스
    • 47.74
    • +4.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