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E&A, 수주잔고 역대급 최고 수준 전망"

입력 2024-06-25 08: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NH투자증권)
(출처=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25일 삼성E&A에 대해 올해 수주잔고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할 것이라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다. 목표주가는 3만3000원으로 13.5% 낮춰잡았다.

이민재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상반기 사우디 파딜리(60억 달러) 수주 등으로 수주잔고는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올해 신규수주는 15조 원으로 화공 10조 원, 비화공 5조 원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이어 "다만 목표주가를 하향하는 이유는 영업가치를 산출할 때 12개월 이동평균 상각 전 영업이익(EBITDA)에 적용하는 배수를 경쟁사의 평균이 하락함에 따라 기존 7.7배에서 5배로 하향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삼성E&A는 경쟁사 대비 높은 수익성을 보이고 있는데, 내년 주가수익비율(PER) 기준 경쟁사 평균 대비 35% 이상 할인돼 밸류에이션 매력이있다고 판단된다"며 "올해 하반기 예상되는 신규수주는 사우디 SAN6(20억 달러), 말레이시아 OGP(15억 달러) 등으로 충분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남궁홍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1]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4.0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밴스 부통령 “합의 결렬…이란 핵무기 개발 포기 약속하지 않아”
  • 연구 설계까지 맡는 ‘AI 과학자’ 등장…AI가 가설 세우고 실험 설계
  • 정부, 12·29 여객기 참사 현장 전면 재수색…민·관·군·경 250명 투입
  • LG유플, 13일부터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IMSI 난수화 도입
  • 디저트 유행 3주면 끝? ‘버터떡‘ 전쟁으로 본 편의점 초고속 상품화 전략
  • 신한금융 "코스피6000 안착하려면 이익·수급·산업 바뀌어야"
  • 현직 프리미엄 앞세운 박형준, 재선 도전…‘글로벌 허브’ 정책 승부수
  • 中, 이란에 무기공급 정황…“새 방공 시스템 전달 준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54,000
    • -2.28%
    • 이더리움
    • 3,297,000
    • -3.31%
    • 비트코인 캐시
    • 633,500
    • -2.99%
    • 리플
    • 1,994
    • -1.19%
    • 솔라나
    • 123,300
    • -2.45%
    • 에이다
    • 358
    • -4.28%
    • 트론
    • 480
    • +1.27%
    • 스텔라루멘
    • 226
    • -1.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70
    • -3.56%
    • 체인링크
    • 13,160
    • -3.16%
    • 샌드박스
    • 112
    • -2.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