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욕증시 무버] 엔비디아 시총 1위 등 반도체주 강세

입력 2024-06-19 07: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엔비디아 로고. 캘리포니아(미국)/AP뉴시스
▲엔비디아 로고. 캘리포니아(미국)/AP뉴시스

18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반도체 종목들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엔비디아(3.51%)를 비롯해 암(Arm)(8.63%), 마이크론(3.80%), 퀄컴(2.19%) 등이 큰 폭의 오름세를 나타냈다.

특히 엔비디아는 이날 시가총액이 3조3350억 달러에 달하며 마이크로소프트(MS)(3조3170억 달러), 애플(3조2860억 달러)을 제치고 시총 1위 기업으로 등극했다.

애플(-1.10%), 테슬라(-1.38%), 마이크로소프트(-0.45%), 알파벳(구글)(-1.21%), 아마존(-0.68%), 메타(-1.41%) 등의 주가는 하락했다. 매그니피센트7(M7)은 엔비디아를 제외하고 모두 약세를 띤 것이다.

교육 기술기업 체크는 인력 감축을 발표한 후 주가가 3.45% 상승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사과⋯구독자는 어리둥절 "세상 참 빡빡"
  • 사흘째 못 잡은 탈출 늑대 '늑구'…굶어도 괜찮을까?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84,000
    • +1.5%
    • 이더리움
    • 3,331,000
    • +1.9%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0.61%
    • 리플
    • 2,005
    • +0.15%
    • 솔라나
    • 125,900
    • +1.86%
    • 에이다
    • 379
    • +0.26%
    • 트론
    • 472
    • -0.42%
    • 스텔라루멘
    • 229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20
    • +1.79%
    • 체인링크
    • 13,540
    • +2.34%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