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글라스 홈씨씨 인테리어, 친환경 바닥재로 취약계층 실내 환경 개선 지원

입력 2024-06-14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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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환경보건 취약계층 실내환경 개선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KCC글라스)
▲'2024년 환경보건 취약계층 실내환경 개선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KCC글라스)

KCC글라스 홈씨씨 인테리어는 환경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함께 ‘2024년 환경보건 취약계층 실내환경 개선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4일 밝혔다.

서울시 은평구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는 임상준 환경부 차관, 최흥진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을 비롯한 19개 협약 참여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환경보건 취약계층 실내환경 개선사업은 사회적 취약계층의 건강 보호를 위해 2009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복지 서비스다. KCC글라스는 2020년 설립 이후부터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인 홈씨씨 인테리어를 통해 매년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올해는 저소득가구, 결손가구, 장애인 가구, 독거노인가구 등 취약계층 1500가구가 생활하는 실내 주거 공간에 대한 공기 질 진단을 진행한다. 환경이 특히 열악한 500가구를 선정해 환경 개선을 지원할 계획이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KCC글라스의 전문성과 친환경 제품을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더 많은 분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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