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남부권 폭염 확대…낮 최고 34도로 '한낮 더위 주의'

입력 2024-06-12 05: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광화문광장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터널분수를 지나며 즐거워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
▲서울 광화문광장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터널분수를 지나며 즐거워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

수요일인 12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4도까지 오르는 등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영상 16~24도, 낮 최고기온은 영상 26~34도로 예보됐다.

경상권을 중심으로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이상, 그 밖의 대부분 지역에서는 31도 이상으로 오르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는 것이 좋겠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20도 △인천 18도 △춘천 18도 △강릉 24도 △대전 18도 △대구 21도 △전주 19도 △광주 19 △부산 20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0도 △인천 26도 △춘천 31도 △강릉 33도 △대전 32도 △대구 34도 △전주 31도 △광주 32도 △부산 29도 △제주 26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서해 0.5~1.5m, 남해 0.5~1.0m로 예상된다.

당분간 대부분 해상에 바다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섬 지역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해상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971,000
    • +0.49%
    • 이더리움
    • 3,159,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544,000
    • -4.39%
    • 리플
    • 2,032
    • -0.78%
    • 솔라나
    • 126,200
    • +0%
    • 에이다
    • 371
    • -0.54%
    • 트론
    • 534
    • +0.56%
    • 스텔라루멘
    • 214
    • -1.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80
    • -0.81%
    • 체인링크
    • 14,170
    • -0.42%
    • 샌드박스
    • 105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