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롯데 자이언츠 직관 티켓에 '45만 명' 몰렸다…동시접속 신기록

입력 2024-06-11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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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JTBC '최강야구')
▲(사진제공=JTBC '최강야구')

'최강야구' 최강 몬스터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직관 티켓이 매진되며 인기를 입증했다.

11일 JTBC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오픈된 '최강야구' 2024시즌 세 번째 직관 경기 티켓은 전석 매진됐다. 11경기 연속 매진이다.

티켓 예매를 위한 동시 접속자 수는 45만 명을 기록하며 또 한 번 신기록을 세웠다.

이번 경기는 최강 몬스터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시합으로, 1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다. 올 시즌 처음으로 펼쳐지는 프로구단과의 맞대결이자 첫 원정 직관인 만큼 야구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특히 최강 몬스터즈 4번 타자로 활약 중인 이대호가 부산 사직구장에 들어설 예정이라 눈길을 끈다. 롯데 자이언츠의 상징과도 같은 이대호는 2022년 10월 8일 LG 트윈스를 상대로 사직구장에서 현역 마지막 경기를 치른 바 있다. 사직구장에 1년 8개월여 만에 롯데의 상대 팀으로 등장하는 셈이다.

최강 몬스터즈는 이번 시즌 모든 상대와의 대결에서 승리하며 6전 6승, 승률 10할이라는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와의 대결에서도 기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JTBC '최강야구'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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