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에스엠, 루머 법적 대응 소식에 강세

입력 2024-06-05 09: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스엠이 강세다.

5일 오전 9시 41분 기준 에스엠은 전 거래일보다 3.30%(2700원) 오른 8만460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에스엠 소속 그룹 엔씨티(NCT) 일부 멤버의 성매매 의혹이 퍼지면서 8.18% 하락 마감한 것과 대조적이다.

에스엠이 해당 루머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며 법정 대응을 시사하면서 이날 주가가 상승한 것으로 풀이된다.

SM 측은 전날 밤 팬 커뮤니티 플랫폼 광야 119에서 “현재 온라인상에 쟈니, 해찬의 성매매, 마약 등 차마 입에 담기 힘든 자극적인 내용의 루머가 무분별하게 유포 및 재생산되고 있다”며 “이는 아티스트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범죄 행위”라고 밝혔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장철혁, 탁영준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2.04] [기재정정]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2일 연속 상승' 코스피, 4904.66 마감⋯현대차 시총 3위 등극
  • TSMC, 대만서 미국으로…"수십 년 안에 시설 상당 부분 해외 이전“
  • 설 자리 잃은 비관론…월가 미국증시 ‘힘’에 베팅 [2026 미국증시 3대 화두 ① 성장]
  • 고부가 선박, 연초 수주 낭보…'테크 퍼스트' 전략 [조선업, 호황의 조건]
  • 두쫀쿠 유행에 쏟아지는 두바이 디저트…파리바게뜨· 투썸도 가세 [그래픽]
  • 단독 지난해 구직자 관심도, 공공기관 두 배↑...자취 감춘 유니콘
  • 당근 없는 트럼프식 관세 거래…한국 경제·기업 더 큰 시련 직면 [2년차 접어드는 트럼프 2.0 ①]
  • “독립성 요구는 커졌는데”…금융권 이사회 덮친 ‘관치 인식의 그림자’ [이사회의 역설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775,000
    • -2.31%
    • 이더리움
    • 4,764,000
    • -3.84%
    • 비트코인 캐시
    • 875,000
    • -0.28%
    • 리플
    • 2,978
    • -2.07%
    • 솔라나
    • 199,000
    • -5.73%
    • 에이다
    • 551
    • -5.33%
    • 트론
    • 458
    • -2.97%
    • 스텔라루멘
    • 325
    • -2.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300
    • -2.51%
    • 체인링크
    • 19,170
    • -6.08%
    • 샌드박스
    • 203
    • -6.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