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처콕] 민희진에게 강제소환 된 에스파, 짜릿한 '쇠 맛'으로 역공

입력 2024-05-31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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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적인 '쇠 맛'으로 전 세대의 가슴을 뛰게 한 그룹이죠. 압도적인 비주얼과 남다른 세계관으로 독보적인 정체성을 뿜어내는 4세대 실력파 걸그룹 에스파입니다.

데뷔 후 첫 정규앨범으로 돌아온 에스파의 선공개 곡 '슈퍼노바'는 무게감 있는 킥과 베이스 기반의 미니멀한 트랙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입니다. 발매 보름여 만에 국내외 음원차트를 휩쓸었죠.

SM 3.0 들어 대중성에도 균형을 맞추고 있는 이들. 폭발적 에너지로 이번에도 가요계를 제대로 밟을 수 있을지 에스파의 매력을 컬처콕이 정민재 대중음악평론가와 함께 파헤쳐 봤습니다. 문화 안의 호기심을 콕 짚어주는 컬처콕에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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