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스카이서비스센터 업무 중단 '돌입'

입력 2009-06-22 15: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국 스카이서비스센터 대행점 협의회가 예고했던 대로 22일부터 무기한 서비스 업무 중단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협의회 참여 점주가 운영하는 서울 영등포 서비스센터 등 스카이서비스센터 38개소(회사측 35개소)에서는 한동안 서비스를 받을 수 없게 됐다.

팬택계열측은 고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업무가 중단된 서비스센터에 아르바이트생을 파견해 정상운영 중인 인근 서비스센터로 안내하고 있다. 앞서 협의회 측은 회사측의 서비스센터 통폐합 정책의 백지화 등을 요구하며 서비스 업무 중단을 예고했었다.

사진은 서비스 중단과 관련해 협의회측이 걸어 잠근 문 앞에 붙여 놓은 고객 안내문.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18,000
    • +0.73%
    • 이더리움
    • 2,661,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301,500
    • -0.95%
    • 리플
    • 1,517
    • -0.85%
    • 솔라나
    • 105,300
    • +0.96%
    • 에이다
    • 278
    • -0.71%
    • 트론
    • 467
    • -0.85%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30
    • +0%
    • 체인링크
    • 11,660
    • +0.43%
    • 샌드박스
    • 59.62
    • -0.15%
* 24시간 변동률 기준